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고질라' 故 케일리 하틀, 차기작 준비 중 교통사고 사망…"깊은 절망감" [ST@헐리웃]
1,798 10
2026.07.24 11:32
1,798 10
SymnXu

故 케일리 하틀 / 사진=SNS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할리우드 배우 케일리 하틀(Kaylee Hottle)이 차량 사고로 사망한 가운데, 히어로 영화 출연을 확정짓고 촬영을 준비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연예매체 TMZ는 지난 23일(현지시간) 케일리 하틀이 지난 2024년 영화 '왓 더즌트 킬 어스(What Doesn't Kill Us)' 출연 계약을 맺었으며, 2026년 8월 최종 시나리오 완성을 앞두고 있었다고 보도했다. 해당 작품의 구체적인 크랭크인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은 상태였다.


해당 작품의 각본을 맡은 앤디 밍고(Andy Mingo)는 하틀의 사망에 "우리는 이처럼 뛰어난 재능을 가진 배우와 함께 일하게 되기를 진심으로 기대했기에 그녀의 비보에 깊은 절망감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그가 맡기로 했던 캐릭터를 시나리오 내에 계속 남겨둘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하틀은 메릴랜드주에서 발생한 차량 사고 직후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당국에 따르면 사고 차량에는 총 3명이 탑승해 있었으나, 하틀만 숨을 거뒀다.


한편, 케일리 하틀은 한국계 미국인이자 청각장애인 배우였다. 2021년 '고질라vs콩'과 2024년 '고질라X콩:뉴 엠파이어'에서 수어를 통해 콩과 교감할 수 있는 지아 역할을 맡으며 얼굴을 알렸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https://v.daum.net/v/20260724111409897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사포렐X더쿠] 씻고 나서도 촉촉한 촉촉보습 여성청결제 체험 이벤트 100 07.23 28,67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44,92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04,35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10,90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46,63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7,4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67,2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71,3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794,85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2,1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2,77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4067 유머 치질 수술 얼마나 잘됐는지 감도 안 옴 20:54 82
3124066 유머 2026년 출생연도 기준 호칭 정리표 20:53 105
3124065 유머 라라랜드 포스터가 수정되는 것에 대해 분노하는 사람 5 20:48 900
3124064 유머 호프 명대사 월드컵 124강 5 20:47 321
3124063 유머 우리 박물관 상탄거 자랑하고 싶은데, 사진 밖에 없을 때 13 20:46 980
3124062 유머 살아있는 털브러시을 만난 고양이 1 20:46 351
3124061 이슈 [차쥐뿔] 라이즈 앤톤 버블 구독했다 취소했다는 이영지 13 20:45 1,991
3124060 기사/뉴스 [단독] '음주운전 적발' 버스기사, 마약 혐의 구속..."투약하고 버스 몰았나 조사" 19 20:44 734
3124059 유머 대성이 고윤정이라고 부르자 돌아보는 리센느 제나 6 20:44 694
3124058 이슈 [KBO] 경기를 원점으로 돌리는 나성범의 연속 적시타 ㄷㄷㄷ 2 20:43 322
3124057 기사/뉴스 ‘여름맛’ 청춘 로코…황인엽X이혜리, ‘혐관 티키타카’ 빛나는 찰떡 케미 2 20:43 82
3124056 이슈 [KBO] 턱밑까지 추격하는 김도영의 적시타 ㄷㄷㄷ 2 20:42 267
3124055 이슈 알티타고 있는 에이티즈 최산 영통 팬싸 영상 7 20:38 1,378
3124054 이슈 중국산 전기차 BYD 수리비.jpg 23 20:37 2,182
3124053 이슈 한국투어 이렇게 빽빽하게 도는거 처음보네 27 20:37 3,307
3124052 이슈 영지가 버블 구독 했었다던 3명 10 20:35 3,104
3124051 유머 하이디라오에서 부담스러운 것 (주어 강동호(백호)) 1 20:34 323
3124050 유머 이건 뭐 안정형을 넘어서 퍼포먼스형? 인 수준 20:34 767
3124049 이슈 행복해지는 법 3 20:34 576
3124048 유머 여성들은 남성의 고환, 전립선 등에 대해 각종 독특한 의견을 거의 내놓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들 자신은 그런 게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월경이나 자궁에 대해서는, 수많은 남자들이 전문가인 양 갑자기 튀어나와서 이렇게 말한다 40 20:33 2,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