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둘 다 신혼인데…'유부' 배우 남녀, 부적절 만남 인정→"경솔한 판단" 양측 사과 [룩@글로벌]
6,591 13
2026.07.24 09:35
6,591 13

jguDQc

일본 배우 미야마 료키와 카노 마리아가 불륜설에 휩싸여 팬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지난 22일(현지 시각) 일본 매체 주간문춘은 두 사람의 밀회 현장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의 인연은 한국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뮤지컬 '사랑의 불시착'에서 시작됐다. 이들은 지난 5월 연습에 돌입한 이후 급속도로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난 13일에는 미야마가 직접 차량을 몰고 카노를 태워 도쿄 신주쿠의 한 고급 호텔로 향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매체는 두 사람이 호텔과 자택을 여러 차례 오간 정황이 확인됐다고 전했다.

 

논란이 확산되자 카노 측은 같은 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동료 출연자와 단둘이 시간을 보낸 것은 사실"이라며 입장을 밝혔다. 그는 "무대 배역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하기 위한 목적이었다"고 해명하면서도 "결과적으로 부적절한 판단이었음을 인정하며 본인 역시 인식의 안일함과 판단 미숙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반성하고 있다"고 고개를 숙였다. 소속사 측은 그에게 엄중 주의 조처를 내렸다고 덧붙였다.

 

 

미야마의 소속사 또한 "두 사람이 함께 시간을 보낸 시간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라며 "본인도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어디까지나 배역 연구를 위한 연습 목적으로 만난 것"이라고 해명했다. 특히 "가족에게도 다시 한번 큰 걱정을 끼쳤다"고 사과를 전했다.

 

 

이번 논란은 두 사람 모두 가정이 있는 상태에서 발생해 한층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2017년 극단에서 퇴단한 이후 개인 스케줄을 이어오던 카노는 2021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2024년 첫 아들을 출산했다. 미야마 역시 2025년 8월 유명 배우 수리와 결혼해 이듬해 9월 첫 아이를 얻은 신혼 상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13/0001395297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V 컬러링 댓글 이벤트] 🎀리센느🎀 통화 연결 영상 설정 더블 당첨 이벤트 46 00:05 9,75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42,8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03,0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08,68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40,78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7,4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67,2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71,3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794,85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1,39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1,50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3874 이슈 자기야.... 나 너무 추워.. 제발 문 좀 열어줘.... 1 16:04 72
3123873 기사/뉴스 '김부장' 소지섭·최대훈·윤경호, 최후의 반격 시작 16:01 172
3123872 이슈 [📢] 변우석 아티스트 권익 보호를 위한 법적 대응 진행 현황 안내 11 16:01 354
3123871 이슈 일본마트에 있다는 무료 생수대 16:00 477
3123870 유머 왜 그 폰트를 선택한 거야? 1 15:57 705
3123869 기사/뉴스 “창문 꼭 닫고 청소기 천천히 돌려야” 전문가가 권한 의외의 ‘청소 규칙’ 14 15:54 1,865
3123868 이슈 투바투 연준 입덕직캠 썸네일 투표 24 15:52 411
3123867 유머 고양이가 물 먹을때마다 칭찬을 해줬더니 8 15:52 1,530
3123866 이슈 '그냥 표기하는것보다 더짜증나 ㅁㅊ' 5 15:51 1,206
3123865 유머 오늘도 당그니 선점에 성공한 후이바오🐼🩷💜 4 15:50 793
3123864 이슈 늙크크들은 전부 추억 여행 잠길거 같은 최근 방송에 나온 유물 드라이기…jpg 55 15:49 3,425
3123863 유머 토끼개빠름 9 15:48 503
3123862 유머 어찌보면 진짜 꿈의 대결 2 15:47 663
3123861 이슈 요즘 대학의 성매매 논의 수준 15 15:45 2,382
3123860 이슈 발매 예정인 갸루 토미에 X 헬로키티 피규어 24 15:44 1,682
3123859 이슈 다이소 🍯<곰돌이 푸>의 베이커리 OPEN✨ 🐻🍯”말랑 퍼프& 달콤 거울세트요~” 11 15:43 1,324
3123858 유머 이거 투표 비공개 맞죠 2 15:41 984
3123857 기사/뉴스 [속보] 경산 방화사건의 전말…말다툼 끝에 시너 뿌르고 불 질러 4 15:41 998
3123856 유머 정직한 빵집 27 15:41 3,327
3123855 이슈 현재 대구 날씨.jpg 44 15:41 3,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