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정훈 “♥한가인, 지금도 너무 예뻐 계속 쳐다볼 때 있다” (옥문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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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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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4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연정훈이 두 자녀의 성장 근황과 한가인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공개한다.
이날 연정훈은 결혼 21년 차에도 여전한 사랑꾼 면모를 드러낸다.
그는 "지금도 집에서 아내를 보면 너무 예뻐 보일 때가 있다. 그래서 계속 쳐다볼 때가 있다"며 한가인을 향한 애정을 고백한다. 연정훈이 꼽은 '최근 한가인이 가장 예뻐 보였던 순간'도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또 연정훈은 11세 딸과 8세 아들의 근황도 전한다.
그는 한가인을 닮은 아들의 이야기를 전하는 한편, 어린 시절부터 한국어와 영어를 함께 익힌 딸의 성장 소식도 공개한다.
연정훈은 "딸이 11살인데 최근 영어시험을 봤더니 미국 고등학교 3학년 수준이라는 결과가 나왔다"고 밝혀 MC들을 놀라게 한다.
이어 딸의 뛰어난 언어 능력 뒤에는 한가인의 꾸준한 노력이 있었다고 설명한다. 한가인은 딸이 태어난 뒤 꾸준히 책을 읽어줬고, 연정훈 역시 딸과 영어로 대화하며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할 수 있도록 도왔다고 전한다.
연정훈, 한가인 부부의 교육 방식은 24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149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