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234만명 가입한 청년미래적금, 9월 추가 신청 기회 온다
1,310 3
2026.07.24 00:41
1,310 3

출시 직후 10영업일 만에 가입 신청자가 230만명 넘게 몰렸던 청년미래적금이 이르면 오는 9월 추가 가입 신청을 받는다. 1차 신청을 놓친 청년들에게 다시 한 번 기회가 열리는 것이다.

20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당국은 청년미래적금의 1차 가입 절차를 마무리하는 대로 추가 가입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추가 가입 일정은 이르면 9월, 늦어도 10월 중 시작될 것으로 전망된다. 금융위원회 관계자는 “서민금융진흥원을 통해 추가 가입 신청을 받아달라는 청년들의 요청이 계속 들어오고 있다”며 “다음 달 1차 가입 절차가 끝나는대로 최대한 빠르게 추가 모집을 준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청년미래적금은 지난 6월 22일부터 이달 3일까지 10영업일 동안 1차 가입 신청을 진행했다. 이 기간 총 234만명의 신청자가 몰리며 청년층의 높은 자산 형성 수요를 확인했다.

현재는 자격 심사가 진행 중이다. 서민금융진흥원이 오는 24일까지 3주간 신청자의 연령과 소득 등 가입 요건을 심사한 뒤 마지막 날 심사 결과를 개별 통보한다. 심사를 통과한 신청자는 오는 27일부터 8월 7일까지 2주간 계좌를 개설하면 된다. 금융당국은 계좌 개설 절차까지 마무리되는 대로 추가 모집 일정을 확정할 방침이다.

추가 모집에서도 가입 인원은 제한하지 않을 계획이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이 “가입 신청자 수에 제한을 두지 말라”고 지시한 만큼 희망자는 모두 신청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일각에서 가입 연령 확대 필요성이 나오기도 했지만, 대상 연령은 종전과 동일하게 만 19~34세로 진행될 예정이다.

예산에도 여유가 있는 상황이다. 정부는 당초 약 320만명이 가입할 수 있도록 7400억원 상당의 예산을 편성했다. 1차 신청자는 234만명으로 단순 계산하면 약 90만명가량을 추가로 수용할 수 있는 규모다. 다만 1차 신청자 가운데 자격 심사에서 탈락하거나, 계좌를 개설하지 않는 인원까지 감안하면 실제 추가 모집 가능 규모는 더 커질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33150?sid=101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메디힐💙 더마세럼 리뉴얼 론칭! 마데카소사이드 더마세럼 체험단 모집(100인) 476 07.20 70,61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35,65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01,7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04,95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37,94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7,4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65,20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69,53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794,85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0,41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0,12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3438 유머 모든 음식을 찔러보는 여자 1 05:34 258
3123437 유머 해외에서 화제라는 외국인의 한국체험 4 05:20 856
3123436 기사/뉴스 황정민 "子와 일본으로 가족 여행, 애니로 배운 일본어 실력에 놀라..." [RE:뷰] 2 05:16 562
3123435 기사/뉴스 하니, '환자사망' 양재웅과 파혼 안해…"위로 드리고파"[MD이슈] 3 05:11 852
3123434 유머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81편 04:44 156
3123433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시진핑, 9월 24일 미국 방문" 1 04:33 421
3123432 이슈 다빈치가 예언한 심장의 충격적 실체 5 03:54 1,950
3123431 이슈 지하철에서 본 댕댕이의 이상행동 8 03:32 1,493
3123430 이슈 엄마 치약 마일드 민트 맛으로 사다줘 4 03:21 1,511
3123429 이슈 어제 송도현대아울렛 내 오픈런 있었다는 브랜드 12 03:15 4,457
3123428 유머 무묭이들이 좋아 할 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는 깜냥 젤리 모음 5 03:09 731
3123427 이슈 핀셋으로 블랙헤드 뽑는 고화질 영상 11 03:03 2,495
3123426 이슈 키키 KiiiKiii 컴백 새앨범 6번트랙 티저 [Blue Hour] 리뷰는 사랑❤️ 밤하늘의 별로 만점을 남겨주세요 4 03:02 331
3123425 이슈 여름철 지자체 무료 생수 냉장고 근황..gif 211 02:58 16,462
3123424 이슈 최근 켄달제너 파파라치 2 02:33 2,587
3123423 유머 벌레인 줄 알고 깜짝 놀라 살충제를 뿌려 버렸어 7 02:33 2,825
3123422 이슈 황인엽 혜리 커플 화보.jpg 6 02:32 1,480
3123421 유머 중학생 남자애가 갑자기 저기, 엄청 부끄러운데요... 22 02:17 5,837
3123420 유머 플로리다의 아이스크림 트럭 보트 3 02:15 1,319
3123419 유머 도쿄 전철 차내에서 목격된 🐀 17 02:12 2,5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