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oricon/status/2080230684552315137
https://x.com/SoccerKingJP/status/2080216599135453503
https://x.com/kaigaiSnihon/status/2080225637558833240
https://x.com/SoccerKingJP/status/2080218919151997111
https://x.com/Fooootest/status/2080219845644390865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일본 축구 대표팀의 32강에 진출을 지휘한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일본축구협회와 6개월 계약을 맺고 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까지 대표팀을 이끌게 됐습니다.
일본 스포츠 전문지 닛칸스포츠, 스포츠호치 등 주요 매체들은 일제히 모리야스 감독의 유임 소식을 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일본축구협회는 이날 도쿄에서 이사회를 열고 일본 대표팀 사령탑으로 모리야스 감독의 유임을 확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모리야스 감독은 일본 대표팀 사령탑으로는 역대 처음 3연속 지휘봉을 잡게 됐습니다.
2018년 7월 대표팀 지휘봉을 처음 잡은 모리야스 감독은 2022년 카타르 월드컵에서 16강 진출을 이뤄내며 유임됐고, 이번 북중미 월드컵에선 32강 진출의 결과를 냈습니다.
일본축구협회는 후임 사령탑을 놓고 논의를 벌인 끝에 모리야스 감독에게 대표팀 지휘봉을 2027년 아시안컵까지 맡기기로 했습니다.
일본축구협회는 내년 아시안컵이 끝나면 3월부터는 21세 이하 대표팀을 이끄는 오이와 고 감독이 성인 대표팀 지휘봉을 이어받기로 결정했습니다.
가시마 앤틀러스를 이끌고 2018년 AFC 챔피언스리그(ACL) 우승을 지휘했던 오이와 감독은 2021년 12월 U-21 대표팀 감독에 취임해 2024년 AFC U-23 아시안컵에서 우승해 파리 올림픽 본선 진출권을 따내는 성과를 냈습니다.
파리 올림픽에서 '와일드카드' 없이 8강 진출을 이뤄낸 오이와 감독은 2026년 1월 U-21 대표팀을 이끌고 출전한 U-23 아시안컵에서 대회 2연패를 이뤄내 능력을 인정받았습니다.
https://www.mbn.co.kr/news/sports/5207849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72239&plink=ORI&cooper=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