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매년 우리나라에서 800만 마리의 새가 죽는 이유 [유리창 살해사건]
3,139 40
2026.07.23 23:21
3,139 40

THEFFa

xbcydH
우리나라에선 년간 800만마리,
미국에선 3억 5천만마리의
새가 유리창에 충돌해서 죽고 있다

 

 

KCopQa
조류 충돌 구조 건수 역시 매년 증가하는 중

 

bXxHvR

omeAlq

새들이 유리창에 충돌하는 원인 중 하나는
유리의 반사성에 의해 새들이 유리창에 비친 모습을
실제 모습이라 인식하기 때문이다

 

이에 대한 실험을 진행해보기로 함Lnkjzf

kycyWb

SNnusY
KSgoYs

BHSvny

kApKUv

pmIiOV

세트 안에 두개의 방을 만들고

LMNHjW

pyYaTg

새들이 있는 방의 반대편 방에 먹이를 둔채

 

https://img.theqoo.net/qSOzvh
 

새들이 반대편에 먹이가 있음을 인지하길 기다림



wjBaou
새들이 환경에 익숙해진 후
두방을 오가던 칭문에 투명 아크릴 창을 달아 막아준다

https://img.theqoo.net/hutAAh
금화조는 투명 아크릴창이 생긴 후에도
별 의심 없이 날아와 부딪혔고

 

https://img.theqoo.net/sreAAh
한번 부딪힌 이후에도
반대편으로 날아가기위해 계속해서 부딪힘

 

dpYlHI

ajLCKN

qbOsen

RRZSlB

실험을 통해
새들은 투명한 유리벽을 인지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확인하게 됨

rGVYHh

QVECgw

NUUWeT

iWnjUM

lFigYb
YsLQxZ

HLkSwA

gJpIAi

ZREnqE

TfhEea

손으로 세게 누르는 힘에도 함몰될 정도로
새들의 뼈는 약하기 때문에
평균 20~70km 속도로 비행하는 새들에겐
투명 유리창의 존재는 생사를 가르는 거대한 벽과 같음


새들의 유리창 충돌을 예방하는 방법

hrDKge

sgAdPk

BbgChR

dnQNHz  

5cm 간격으로 스티커를 붙이면
새는 이를 장애물이라 인지해 충돌을 막을 수 있음
(국제적으로 공인된 방법)

 

PosDLl

orLTod

실제로 이 스티커를 부착한 곳에서
조류 충돌이 일어나지 않음

 

JnbheQ

EdLOeQ

JAwpGN

bKiHXL
세계적으로 조류종의 총수는 30%이상 감소했는데
그 원인으로 유리창 충돌이 큰 영향을 준 것으로 밝혀짐
 

lQEDdx

cjNgdl

rjSOlD

ZsZASp

fOMheR

obNNAA
FLpLfJ

새들은 생각보다 낮게 날아서
꼭 고속도로 같은 곳이 아니여도
쉽게 충돌한 새들의 사체를 발견할 수 있음

bngQUG

qOKZoN

DSozZq

스티커를 부착전 해당 지역 시청에 문의를 하자
조류충돌방지 스티커의 용도를 알지 못하는 시민이 많아
이로 인한 민원을 걱정하기도 함
(이에 대한 많은 홍보와 관심이 필요함)

YmkUDu

yPdQqP

XHNDHH

GaxWTO

TKzgkL

qwizlX

yyiUDF

 

 

ㅊㅊ: ㅇㅅㅅㄷ




 

댓글 4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더마X더쿠🩵 하이드라비오 에센스로션 체험단 30인 모집! 427 08.10 38,92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14,82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79,68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76,67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99,20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60,83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9,7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31,60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3,92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32,3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9898 기사/뉴스 AI가 노동시간 줄인다더니…빅테크 직원들 "주 90시간 근무" 호소 08:23 100
3139897 기사/뉴스 “상사의 제미나이와 싸웁니다”...사람은 불신, AI는 맹신하는 시대 5 08:21 216
3139896 기사/뉴스 '내선일체 모범 사례' 꼽혔다…하영 증조부 "나는 일본인과 같다" 과거 발언 조명 08:19 168
3139895 기사/뉴스 [단독] 스쿨존 '밤 50㎞' 구역 늘리고 시간대는 축소 2 08:19 298
3139894 기사/뉴스 [단독] 김사랑도 당했다…구축 거래 늘자 ‘인테리어 사기’ 폭증 7 08:16 1,133
3139893 기사/뉴스 [단독] 버거킹, 파인다이닝 셰프 뽑았다…불붙은 성수 '버거 전쟁' 1 08:15 591
3139892 기사/뉴스 세제 개편안에 숨어 있던 '자영업 증세'.."15만 원 뿌리고 세금 500만 원 뜯어가냐!" 1 08:12 345
3139891 유머 기차역 사람들과 노래 매칭 시키기 08:12 108
3139890 이슈 야르가 뭐냐고 물어보더니 뇌절삼절 하면서 셀카풀어주고 간 남돌 4 08:08 952
3139889 이슈 네이버 역전당했다...구글, 국내 이용자 첫 추월 55 08:05 1,665
3139888 정보 카카오뱅크 AI퀴즈 (8/12 08시) 5 08:05 323
3139887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6 08:05 174
3139886 이슈 서강준X안은진 주연 KBS 새 토일드라마 <너 말고 다른 연애> 메인 포스터 9 08:05 1,165
3139885 유머 [임성한월드] 배에 기름있어야 임신잘돼 4 08:03 1,367
3139884 이슈 400년간 잠들어 있던 K-강시를 깨운 직장인들이 온다🧟안재홍 X 윤경호 X 이다희 X 김지은 X 이학주 <강시: 공포의 워크샵> 크랭크인 2 08:01 674
3139883 유머 한국인이 친일파 배우 파묘를 개빠르게 해버려서 놀란 외국인들 14 07:59 4,452
3139882 이슈 여단오 유튜브 댓글에 달리는 악플 언급 07:59 1,507
3139881 유머 새 지점이 생기는 창억떡 매장 9 07:54 2,525
3139880 이슈 16년 전 오늘 발매된_ "A" 07:52 263
3139879 유머 건담유머) 소통의 어려움을 보여주는 사례들 10 07:48 1,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