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가 운영하는 요가원에서 수련생들을 향한 당부의 글을 전했다.
23일 해당 요가원 공식 SNS에는 "배우러 왔으면 수련생입니다. 가르치는 건 본인 요가원에서 가르치세요"라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이는 요가원 내부의 올바른 수련 분위기와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일부 수련생의 부적절한 행동을 지적하고 제지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이효리는 수련생들이 오롯이 수련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과도한 촬영이나 소음 발생 등을 자제해 달라고 꾸준히 요청해 온 바 있다.
23일 해당 요가원 공식 SNS에는 "배우러 왔으면 수련생입니다. 가르치는 건 본인 요가원에서 가르치세요"라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이는 요가원 내부의 올바른 수련 분위기와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일부 수련생의 부적절한 행동을 지적하고 제지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이효리는 수련생들이 오롯이 수련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과도한 촬영이나 소음 발생 등을 자제해 달라고 꾸준히 요청해 온 바 있다.
http://m.stoo.com/article.php?aid=107890789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