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 방탄소년단 정국 10억 기부에 감탄 “좋은 일도 많이 하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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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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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나비(본명 안지호)가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의 선한 영향력에 감탄했다.
나비는 7월 23일 공식 SNS를 통해 아이 진료를 위해 병원을 찾았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나비는 "정국이는 좋은 일도 많이 하네"라고 덧붙였다.
정국은 2023년 서울대 어린이병원에 기부금 10억 원을 전달한 바 있다. 기부금은 저소득 가정 아이들의 치료비와 통합케어센터 사업 지원을 위해 쓰였다.
정국은 지난해에도 울산·경북·경남 지역의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0억 원을 쾌척했다.
기부금 10억 원 중 5억 원은 산불 피해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을 위한 긴급 지원과 구호 물품 제공에 쓰였다. 나머지 5억 원은 산불과 화재 등 재난 현장에서 헌신하는 소방관들을 위한 인식 및 처우 개선 사업을 위해 사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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