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검사실의 제안 (웨이브)
- 3개 중에 수위가 제일 높음
스토리라인도 탄탄함
15년 전, 대형 카지노 사장 살해 사건은 두 소년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 놓았다. 한 명은 아버지를 잃은 피해자의 아들로, 또 한 명은 살인범의 아들로 살아가게 된다. 세월이 흘러 검사와 수사관으로 다시 마주한 두 사람, 잔인한 운명의 고리 속에서 대기업과 검찰 권력의 비리를 추적하며 사건의 진실에 다가선다. 복수와 진실, 증오와 구원이 교차하는 가운데 서로의 유일한 약점이자 구원이 되어가는 추리 스릴러 멜로 드라마.
https://m.youtu.be/VCzSLzDypNA?si=T6h2WYm8k4PwmsfQ
2. 체크메이트 (레진스낵)
비주얼 합이 좋음
숏폼이라 끊기는 느낌이지만 재밌음
완벽한 1등 정은성을 평생 질투해 온 기자 이수현. 우연히 은성의 추락을 목격한 그는 잊고 있던 열등감과 집착에 사로잡혀, 그의 더 큰 몰락을 직접 보기 위해 접근한다. 하지만 은성을 파고들수록 증오로 시작된 집착은 어느새 서로를 놓지 못하는 위험한 끌림으로 변해간다.
https://m.youtube.com/shorts/txyC1TBRIJM?si=jR6QeUAz2Hz71Tqh
3. 백도어 (유툽)
계략공 집착공 여기 있음
파트2 기다린다
위기에 빠진 도윤을 도와준 익명의 누군가.
그런데 그 사람이 도윤이 제일 싫어하던 낙하산 신입 지혁이었다는
걸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복잡하고 아슬아슬한 오피스 로맨스.
https://m.youtu.be/2HeTi3i5FOM?si=b3QM7vzHoGQh6w0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