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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군대간 고우림을 기다리며 자작곡을 냈었던 포레스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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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3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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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텔라의 '그리고 봄' 이라는 노래인데 막내 고우림의 전역을 기다리면서 


직접 멤버들이 작사 작곡해서 24년 12월 25일에 발매되었다가 


고우림 전역후 완전체로 재녹음해서 이번 정규 4집앨범에 들어감.




원래 멤버들이 불렀던 노래제목은 "곧, 봄" 이었는데 곧, (우림이)봄 이었다고..🥹




https://x.com/i/status/2079502010945310794




https://youtube.com/shorts/NzWAoIcosxo?




https://youtu.be/OCqZ011nuAk?




<가사>


찬 어둠 위로


흐르는 새벽빛


얼어붙은 맘을 달래주는


여린 봄의 소리




겨울을 감싸안은


포근한 너의 향기


서롤 마주하던 미소가


나를 물들게 해




한 걸음 힘겨웠었지


매일 밤 꿈꾸던 시간들


지나온 계절이 머금은 우리의 추억


아련히 꺼내본다




우리의 꿈은


아직은 멀다 해도


긴 밤이 찾아와도


매일 숨 쉬고 버티며 내일을 기대하며 살아가




하나 된 믿음


아득히 먼 훗날에


그 날이 온다면


너에게 말할게 나에게 한없이 커다란 행복이었다고 말야




풀잎에 새겨놓은


지나온 우리 얘기


함께 걸어온 이 길이


내 맘을 설레게 해




때로는 방황했었지


숨가삐 살아온 시간들


바람에 들려온 그날의 눈부신 추억


너에게 전해본다




우리의 꿈은


아직은 멀다 해도


긴 밤이 찾아와도


매일 숨 쉬고 버티며 내일을 기대하며 살아가




하나 된 믿음


아득히 먼 훗날에


그 날이 온다면


너에게 말할게 나에게 한없이 커다란 행복이었다고 말야




얼어붙은 시련의 눈물이


따스한 바람 햇살에 적실 때


푸른색 빛으로 세상을 물들게 해




우리의 꿈은


아직은 멀다 해도


긴 밤이 찾아와도


매일 숨 쉬고 버티며 내일을 기대하며 살아가




이 길의 끝에


아득히 먼 훗날에


그 날이 온다면


너에게 말할게 나에게 한없이 커다란 행복이었다고 말야



가사가 희망적이고 아름다워서 듣다보면 위로가 되는 곡이라 한번 들고와봄



고우림 군입대전 마지막 단체 페스티벌과 군전역 후 첫 콘서트에서 형들만 울고😭 막내만 해맑게 웃고있던 영상으로..🤗

https://x.com/i/status/1978111615775162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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