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멤버들이 작사 작곡해서 24년 12월 25일에 발매되었다가
고우림 전역후 완전체로 재녹음해서 이번 정규 4집앨범에 들어감.
원래 멤버들이 불렀던 노래제목은 "곧, 봄" 이었는데 곧, (우림이)봄 이었다고..🥹
https://x.com/i/status/2079502010945310794
https://youtube.com/shorts/NzWAoIcosxo?
https://youtu.be/OCqZ011nuAk?
<가사>
찬 어둠 위로
흐르는 새벽빛
얼어붙은 맘을 달래주는
여린 봄의 소리
겨울을 감싸안은
포근한 너의 향기
서롤 마주하던 미소가
나를 물들게 해
한 걸음 힘겨웠었지
매일 밤 꿈꾸던 시간들
지나온 계절이 머금은 우리의 추억
아련히 꺼내본다
우리의 꿈은
아직은 멀다 해도
긴 밤이 찾아와도
매일 숨 쉬고 버티며 내일을 기대하며 살아가
하나 된 믿음
아득히 먼 훗날에
그 날이 온다면
너에게 말할게 나에게 한없이 커다란 행복이었다고 말야
풀잎에 새겨놓은
지나온 우리 얘기
함께 걸어온 이 길이
내 맘을 설레게 해
때로는 방황했었지
숨가삐 살아온 시간들
바람에 들려온 그날의 눈부신 추억
너에게 전해본다
우리의 꿈은
아직은 멀다 해도
긴 밤이 찾아와도
매일 숨 쉬고 버티며 내일을 기대하며 살아가
하나 된 믿음
아득히 먼 훗날에
그 날이 온다면
너에게 말할게 나에게 한없이 커다란 행복이었다고 말야
얼어붙은 시련의 눈물이
따스한 바람 햇살에 적실 때
푸른색 빛으로 세상을 물들게 해
우리의 꿈은
아직은 멀다 해도
긴 밤이 찾아와도
매일 숨 쉬고 버티며 내일을 기대하며 살아가
이 길의 끝에
아득히 먼 훗날에
그 날이 온다면
너에게 말할게 나에게 한없이 커다란 행복이었다고 말야
가사가 희망적이고 아름다워서 듣다보면 위로가 되는 곡이라 한번 들고와봄
고우림 군입대전 마지막 단체 페스티벌과 군전역 후 첫 콘서트에서 형들만 울고😭 막내만 해맑게 웃고있던 영상으로..🤗
https://x.com/i/status/1978111615775162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