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가 일본 정부에 사도광산의 조선인 강제노동을 제대로 알리도록 권고하는 내용을 담은 결정문을 채택함.
″전체 역사를 현장 차원에서 포괄적으로 다루고, 해석·전시 전략 및 시설을 개선하기 위해 당사국들과 긴밀히 협의하라″ 고 ㅇㅇ
세계유산위는 일본 정부에 내년 12월 1일까지 이번 권고에 대한 이행 보고서를 제출하라고 요청함.
https://www.google.com/am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839533_36912.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