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윤경호 ‘김부장’ 최종회 단체 시청‥신드롬급 흥행 축배 든다 [공식]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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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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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최대훈 소지섭 윤경호/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제작진과 출연진이 종영을 맞아 뜻깊은 자리를 가진다.
7월 23일 SBS 드라마 관계자는 뉴스엔에 "25일 일부 주조연 배우와 소수의 헤드스탭 간 식사자리 겸 마지막 방송 시청을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김부장'은 오는 24일 9회, 25일 최종회만을 남겨둔 상태다. 25일 쫑파티에서는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흥행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https://v.daum.net/v/202607231352414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