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러들의 쇼핑몰2' 이동욱 "난 톱스타 아냐…유재석 정도 돼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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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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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욱. 제공| 킹콩by스타쉽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이동욱은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유재석 정도가 아니면 톱이라는 것을 입에 담을 수 없다"고 말했다.
이동욱은 꾸준히 '톱배우'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에 대해 "저는 톱의 위치가 이니다. 제가 생각하는 톱스타는 유재석이다. 전세대 모든 국민을 아우를 수 있는게 톱스타다. 재석이 형 정도가 아니면 톱이라는 것을 입에 담을 수 없다"면서도 "꾸준히 제 할일을 열심히 하고 특별히 길게 쉬는 것 없이 쭉 해왔기 때문에 시청자분들의 눈에 익은 것 같다. 눈밖에 벗어나는 일이 없지 않았나 싶다"고 말했다.
이동욱은 "저도 슬럼프가 오는 순간이 있었는데, 그럴 때 더 움직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가만히 있고, 자꾸 집에 숨어 있고 외부인과 접촉을 안 하게 되면 그 슬럼프의 깊이가 깊어지는 느낌"이라며 "이걸 벗어나려면 내가 움직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번아웃은 개인적으로 한 번도 느껴보지 못했다. 일을 사랑하고 이런 성격은 아닌데, 사람이 태어났으면 뭔가를 계속해서 하는 게 좋은 것 같다"고 밝혔다.
정혜원 기자
https://v.daum.net/v/20260723134609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