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언더커버 셰프’ 샘킴 정지선 권성준, 드디어 정체 밝혔다…주방 발칵
4,285 15
2026.07.23 14:59
4,285 15
XnCkWr
PVTKwg
WGsYcR
wWlmfE
kXpRzA
JOPIJr



7월 23일 방송되는 tvN 예능 ‘언더커버 셰프’에서 샘 킴, 정지선, 권성준의 최종 미션 결과와 함께, 이들이 위장 취업을 마치고 현지 주방 선배들에게 정체를 밝히는 순간이 공개된다.


언더커버 5일 차인 마지막 날, 셰프 3인방은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자신의 내공을 모두 담아 현지 식당에 선보일 신메뉴를 완성한다. 그러나 메뉴를 만드는 것만으로 끝나는 것은 아니다. 실제 메뉴판에 이름을 올리기 위해서는 현지 사장과 메인 셰프의 냉정한 평가와 선택을 받아야 한다.


예고 영상에서는 이탈리아 파르마의 샘 킴(위장명 희태)의 요리를 시식한 사장이 “난 잘 모르겠다”라며 단호한 반응을 보이고, 중국 청두의 정지선(위장명 써니)은 할머니 사장으로부터 “이거 누가 만들었어?“라는 물음을 받는 등 긴장감이 높아진다. 게다가 항상 시그니처 ‘꺼드럭’으로 자신감 넘쳤던 이탈리아 나폴리의 권성준(위장명 샘 권) 역시 깊은 한숨을 내쉰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톱셰프 3인방이지만, 그 결과를 쉽게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다.


하이라이트는 최종 미션 후 마침내 ‘언더커버’를 벗는 순간이 될 전망이다. 셰프 3인방 역시 지난 5일간 동고동락한 선배들의 반응에 걱정과 궁금증을 동시에 드러낸다. 예고 영상을 통해 살짝 드러난 반응은 ‘입틀막’을 비롯해 각양각색이다.


특히 샘 킴의 첫 사수는 “우리가 뭘 가르쳐 줘야 했던 건데요? 당신이 우리를 가르쳤어야지!”라고 목소리까지 높인다. 청두 연회장의 할머니 사장도 휴대폰을 통해 정지선의 정체를 확인한 뒤 충격에 빠지고, 다른 동료들 역시 입을 틀어막은 채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하지만 당혹과 놀라움이 뒤섞인 현지 동료들의 각양각색 반응은 웃음과 뭉클함을 동시에 안긴다고. 정체를 숨긴 채 낯선 주방의 막내로 버텨온 셰프 3인방이 마지막으로 동료들과 어떤 진심을 나눌지도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제작진은 “10회에서는 샘 킴, 정지선, 권성준이 5일간 갈고 닦은 모든 것을 걸고 신메뉴 등극을 위한 마지막 승부에 나선다. 끝까지 예측할 수 없는 최종 미션 결과를 놓치지 말아 달라. 언더커버 막내의 정체를 알게 된 순간과 현지 주방 식구들의 생생한 반응은 최고의 명장면을 만들어냈다. 특히 샘 킴이 기발한 방식으로 정체를 공개한다. 기대해 달라”밝혔다.




뉴스엔 황혜진


https://v.daum.net/v/20260723094656792


https://youtu.be/E2ujN3qXSFw?si=yFxn9cjzVQWuB_wb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메디힐💙 더마세럼 리뉴얼 론칭! 마데카소사이드 더마세럼 체험단 모집(100인) 454 07.20 64,22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31,46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96,8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01,9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32,35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7,4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65,20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67,68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93,6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0,41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0,12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2970 이슈 역사는 강유미의 손을 들어줬다 17:01 192
3122969 기사/뉴스 현대차, 2분기 '역대 최대 매출' 올렸지만…영업익 20% '뚝' [종합] 17:00 41
3122968 정보 네이버페이5원이웅 17:00 139
3122967 이슈 대한민국에 갑질이란 말이 퍼지게 된 계기 17:00 471
3122966 이슈 김해시 관광객 대상으로 준다는 토더기 스티커.jpg 4 17:00 362
3122965 기사/뉴스 "전신마취…출연료 다 썼다" 서인영, 워터밤 앞두고 팔 지방흡입 3 16:59 359
3122964 기사/뉴스 수목금 24시간 파업 뒤 열흘 휴가…현대차 생산손실 1조원 넘어서나 1 16:59 42
3122963 이슈 믿었던 이석훈마저 미치게 만드는 방송…jpg 16:59 265
3122962 이슈 미국 대형유통에 풀리기 시작한 케데헌 인형들 9 16:59 472
3122961 유머 일본어 교과서 근황 8 16:58 512
3122960 이슈 충암고 김지율 오늘도 또 등판하면서 미친 투구 일지 갱신.....jpg 9 16:56 638
3122959 이슈 다이소에 새로 나온 피규어 케이스 & 캔뱃지 커버 9 16:55 1,059
3122958 이슈 수지 인스타 업데이트...jpg 6 16:52 1,257
3122957 이슈 인스타에 미남미녀가 많은이유... (feat 폰준하) 39 16:51 2,985
3122956 유머 외국인 남자친구가 내 모국어를 조금이라도 안 배우면 확실히 애정도 떨어지긴 함- 그런데 언어만큼이나 애정도를 높이는 것이 있었으니 바로 그것은 7 16:50 1,579
3122955 유머 밥 빙기???????? 2 16:49 402
3122954 기사/뉴스 이동욱 ‘핑계고’ 시상식 수상 불발 예측 “올해 활약 미미, 돌아보게 돼”[EN:인터뷰] 15 16:49 1,072
3122953 기사/뉴스 '이케아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 오픈…인천 첫 이케아 매장 4 16:48 416
3122952 유머 [KBO] 메인 마스코트 아니라고 차별 당함ㅠㅠ 21 16:47 1,715
3122951 유머 오늘도 남의 집 아들에게 위로를 받았다 13 16:47 1,6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