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가 처음 시작된 순간이 담긴 CCTV 장면을 JTBC가 단독으로 입수했습니다.
사진에는 5단 선반을 빈틈없이 채운 박스에서 불꽃이 피어오르고, 위쪽에 쌓여 있는 박스로 불이 번지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불이 난 지점은 물류센터 6층 내부 메자닌 2층 선반에 놓여 있던 박스로 확인됐습니다.
6층 내부는 3단으로 된 복층 구조물 '메자닌'으로 돼 있는데, 2층으로 올라오는 계단 바로 옆 선반에서 불이 시작된 겁니다.
JTBC는 화재 당시 물류센터 5층과 4층에 있었던 리튬 배터리 로봇과 관련된 새로운 자료도 확보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오늘 저녁 6시 30분 JTBC 뉴스룸에서 전해드립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02683?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