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한국 드라마·시리즈, 넷플릭스 비영어권 톱10 석권...‘김부장’ 3주 연속 글로벌 1위
458 1
2026.07.23 13:39
458 1
iyBpRL

(PPSS 김수인 인턴기자) 한국 드라마와 시리즈가 전 세계 넷플릭스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집계 기준으로, 액션 드라마 '김부장'이 3주 연속 비영어권 콘텐츠 부문에서 글로벌 1위를 지켰다.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Tudum) 발표에 따르면, 시청수(Views 기준)는 820만에 달하며,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카타르, 볼리비아 등 19개국에서 1위를 기록했다. 전 세계 73개국에서도 톱 10에 진입했다.

'김부장'은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액션물로, 특수요원 출신 아버지가 납치된 딸을 구하기 위해 목숨을 건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를 담았다. SBS 금토드라마로 방송된 뒤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되면서 4회 만에 시청률 20%를 돌파하고 8회에서는 23.1%를 기록하며 높은 화제성을 이어갔다.


BVgcJX


같은 기간 남주혁·노윤서 주연 '동궁'은 공개 3일 만에 2위로 뛰어올랐다. 시청수는 490만으로, 한국과 태국에서 1위를 차지하고 27개국 톱 10에 들었다.

이 작품은 동양풍 판타지 세계를 배경으로, 귀신을 보는 능력을 가진 인물들이 저주받은 궁궐의 비밀을 파헤치는 사극 판타지물이다.

'아파트'는 장기수선충당금을 둘러싼 주민 갈등을 그리며 전주 대비 5계단 오른 5위를 기록, 330만 시청자를 끌어모았다. 반면, 김무열 주연 '참교육'은 전 세계 48개국에서 톱 10에 들었지만 6위로 4계단 하락했다.

첫 공개된 '오싹한 연애'는 공개 이틀 만에 8위에 올랐다. 동명 영화를 원작으로, 귀신을 보는 재벌 상속녀와 귀신을 가장 두려워하는 검사의 공조를 그린 오컬트 로맨스 드라마다.

'가스인간'은 일본 넷플릭스 시리즈로, 연상호 감독이 총괄 프로듀서와 각본을 맡아 160만 시청수로 9위를 차지했다.

영어권 콘텐츠 중에서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57주 연속 톱 10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주보다 4계단 상승한 6위로, 시청수는 340만을 기록했다.

이처럼 한국 콘텐츠는 액션, 판타지, 공포, 드라마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넷플릭스 비영어권 톱 10에서 글로벌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다.



https://www.ppss.kr/news/articleView.html?idxno=302917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위즈덤하우스] EBS가 영혼을 갈아 만든 다큐프라임 〈주식의 시대〉 단행본 출간 이벤트 ! 353 07.29 30,09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08,87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65,56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80,22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830,64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23,34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77,45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79,74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04,47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9,31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02,03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8573 이슈 MLS 올스타 멀티골 넣은 손흥민 10:26 0
3128572 이슈 최근까지 계속 조롱받았다가 요즘 다시 연전연승중이라는 사람 10:26 60
3128571 기사/뉴스 '김부장' 손나은 "윤보미 결혼식 불참, 촬영 스케줄 탓…응원 마음 여전해" 10:26 55
3128570 이슈 이혼 관련 공지 올리고 댓글 보면서 며칠간 오열했다는 썸머썸머.jpg 4 10:24 1,110
3128569 유머 일반인이 생각하는 진상 민원 vs 공무원이 마주치는 진상 민원 1 10:23 299
3128568 기사/뉴스 '김부장' 손나은, SBS 연기대상 예측 "소지섭 대상·윤경호♥최대훈 베커상" 3 10:22 226
3128567 이슈 팬이 사진 찍어달라니깐 진짜 팬의 사진을 찍어준 리한나 10:21 405
3128566 이슈 팬덤전쟁 티켓팅 라운드 끝난줄알았는데 '자 티켓팅에는 취소표라는게 있죠?' ㄹㅇ머리탁침 3 10:20 523
3128565 이슈 은퇴 인명구조견 토백이 시구. 진짜 천재여 아빠말듣고 공갖고오는거봐 강민호선수가 던져주니 잘도잡아 7 10:20 378
3128564 기사/뉴스 '새신랑' 김종국, 미래 子에 엄포.."가정교육 엄하게 할 것"[유퀴즈][★밤TV] 10:18 176
3128563 유머 너희들은 어떻게 생각해?? 암표상에 대해서?? 14 10:16 841
3128562 이슈 1년 전 vs 현재 AI 게임 비교.jpg 10:16 577
3128561 이슈 "40억 쓰고 40명 이용" 마포 순환 열차버스 폐지 수순 10:16 357
3128560 이슈 여미새 정일영 교수님 5 10:15 1,174
3128559 기사/뉴스 '유퀴즈' 백사자 남매, 이제 독립 준비 "부모 바로 옆 방사장 짓는 중" 7 10:14 742
3128558 유머 몇 년 전에 본 어떤 틀린 맞춤법을 가끔 떠올리는데, 고백하자면 되게 좋아한다. 6 10:13 629
3128557 기사/뉴스 'BTS 보이콧'에 그래미 CEO "대상 제한한 것 아냐" 해명 23 10:11 1,037
3128556 이슈 대머리강아지 5 10:10 817
3128555 유머 어 미룰 수 없는건가? (도시 출신) 26 10:09 1,549
3128554 이슈 ㅅㅍ) 정진만을 3번 외치면 생기는 일 (ft.킬쇼2) 7 10:08 8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