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한국 드라마·시리즈, 넷플릭스 비영어권 톱10 석권...‘김부장’ 3주 연속 글로벌 1위
291 1
2026.07.23 13:39
291 1
iyBpRL

(PPSS 김수인 인턴기자) 한국 드라마와 시리즈가 전 세계 넷플릭스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집계 기준으로, 액션 드라마 '김부장'이 3주 연속 비영어권 콘텐츠 부문에서 글로벌 1위를 지켰다.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Tudum) 발표에 따르면, 시청수(Views 기준)는 820만에 달하며,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카타르, 볼리비아 등 19개국에서 1위를 기록했다. 전 세계 73개국에서도 톱 10에 진입했다.

'김부장'은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액션물로, 특수요원 출신 아버지가 납치된 딸을 구하기 위해 목숨을 건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를 담았다. SBS 금토드라마로 방송된 뒤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되면서 4회 만에 시청률 20%를 돌파하고 8회에서는 23.1%를 기록하며 높은 화제성을 이어갔다.


BVgcJX


같은 기간 남주혁·노윤서 주연 '동궁'은 공개 3일 만에 2위로 뛰어올랐다. 시청수는 490만으로, 한국과 태국에서 1위를 차지하고 27개국 톱 10에 들었다.

이 작품은 동양풍 판타지 세계를 배경으로, 귀신을 보는 능력을 가진 인물들이 저주받은 궁궐의 비밀을 파헤치는 사극 판타지물이다.

'아파트'는 장기수선충당금을 둘러싼 주민 갈등을 그리며 전주 대비 5계단 오른 5위를 기록, 330만 시청자를 끌어모았다. 반면, 김무열 주연 '참교육'은 전 세계 48개국에서 톱 10에 들었지만 6위로 4계단 하락했다.

첫 공개된 '오싹한 연애'는 공개 이틀 만에 8위에 올랐다. 동명 영화를 원작으로, 귀신을 보는 재벌 상속녀와 귀신을 가장 두려워하는 검사의 공조를 그린 오컬트 로맨스 드라마다.

'가스인간'은 일본 넷플릭스 시리즈로, 연상호 감독이 총괄 프로듀서와 각본을 맡아 160만 시청수로 9위를 차지했다.

영어권 콘텐츠 중에서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57주 연속 톱 10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주보다 4계단 상승한 6위로, 시청수는 340만을 기록했다.

이처럼 한국 콘텐츠는 액션, 판타지, 공포, 드라마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넷플릭스 비영어권 톱 10에서 글로벌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다.



https://www.ppss.kr/news/articleView.html?idxno=302917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사포렐X더쿠] 씻고 나서도 촉촉한 촉촉보습 여성청결제 체험 이벤트 76 00:06 10,578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31,46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96,8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01,9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32,35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7,4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65,20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67,68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93,6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0,41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0,12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2994 기사/뉴스 이 대통령 “집값 폭등 막으려면 전세대출 규제 강화해야” 17:26 40
3122993 기사/뉴스 해킹 시험하던 오픈AI의 AI, 스스로 외부 사이버공격 17:24 104
3122992 정치 [단독] 李 아파트 근저당 비꼰 재경부 게시글 돌연 삭제…“현실판 빅브라더” 반발 1 17:24 164
3122991 이슈 이번 효린 솔로 무대에 10년만에 재 등장했다는 ‘이것’ 2 17:22 598
3122990 이슈 연프 패널들 발끈하게 한 남출 발언 1 17:22 560
3122989 기사/뉴스 최시원, '올공 시위' 공개 지지…"프레임으로 폄훼하지 마" 22 17:21 1,056
3122988 이슈 포제션 리메이크 촬영 중인 마가렛 퀄리 17:20 387
3122987 이슈 리스테린을 다른 용도로 쓴다는 사람들 28 17:20 1,849
3122986 기사/뉴스 [단독] '호프' 소름 유발자 음문석, '유퀴즈' 첫 출연 9 17:20 514
3122985 이슈 다이소 #헬로키티 #마이멜로디 신상!🎀 💝 쿨토시, 쿨스카프, 안경 파우치, 헤어클립, 키링, 납작 파우치 등 8 17:16 1,034
3122984 이슈 신주쿠역에 나타난 대형 만화책.jpg 26 17:14 2,440
3122983 이슈 내일 전국 날씨.jpg 34 17:12 2,619
3122982 이슈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황인엽X이혜리 더블유 코리아 커플 화보 2 17:12 293
3122981 유머 동궁 현장에서 노윤서 배우한테 걸그룹 춤 추면서 다가갔다는 조승우 실환가 8 17:11 1,519
3122980 이슈 아이고 큰 싸움이 났네.. 이러면서 보고 있는데 중간에 갑자기 찍ㅈ지마세요 찍지마시라구요 꽉 끼게 출동하는 단속반들 때문에 더웃김ㅋㅋㅋㅋ큐ㅠㅠㅠ 7 17:11 2,124
3122979 정치 “민주 전대, 6·3 지방선거서 등돌린 청년·여성에 정책·비전 제시해야” 1 17:10 127
3122978 이슈 을왕리 해변에서 냅다 산독기룩(?) 입고 활보하는 아이돌ㅋㅋㅋㅋㅋ 2 17:10 1,414
3122977 이슈 서울에서 백룸 체험 가능한 난이도별 백룸 스팟 21 17:10 1,448
3122976 기사/뉴스 “삼성전자 6만원 때 1억 매수”…곽범 “다시는 주식 안해” 왜? 9 17:09 2,119
3122975 기사/뉴스 “해군사관학교를 내륙으로 옮기는 게 맞나” 37 17:06 1,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