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입틀막' 정체 공개, 샘 킴·정지선·권성준 베일 벗는다 (언더커버 셰프) [T-데이]
853 2
2026.07.23 13:25
853 2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언더커버 셰프'에서 샘 킴, 정지선, 권성준이 현지 식당 메뉴판 등극을 위한 마지막 승부수를 던진다. 이와 함께 5일간 숨겨온 정체까지 밝히며 현지 주방을 충격에 빠뜨릴 예정이다.

23일 방송하는 tvN 예능프로그램 '언더커버 셰프' 10회에서는 세 셰프의 최종 미션 결과와 함께 위장 취업을 마치고 정체를 드러내는 순간이 공개된다. 막내부터 시작해 치열하게 승급 과정을 거치며 수많은 위기를 넘어온 이들이 마지막 목표인 신메뉴 등극에 성공할 수 있을지, 정체 공개 이후 어떤 반응이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언더커버 5일 차가 되는 마지막 날, 셰프 3인방은 그간 쌓아온 경험과 내공을 총동원해 신메뉴를 완성한다. 그러나 메뉴 개발만으로 끝나는 게 아니다. 실제 메뉴판에 이름을 올리려면 현지 사장과 메인 셰프의 냉정한 평가를 통과해야 한다.

 

 

10회의 백미는 최종 미션 이후 마침내 정체를 밝히는 순간이다. 지난 5일간 동고동락한 현지 동료들의 반응에 셰프 3인방 역시 걱정과 궁금증을 동시에 드러낸다. 예고편에서 살짝 공개된 반응은 저마다 제각각이다. 샘 킴의 첫 사수는 "우리가 뭘 가르쳐 줘야 했던 건데요? 당신이 우리를 가르쳤어야지!"라며 놀라움 섞인 목소리를 높였고, 정지선이 일했던 청두 연회장의 할머니 사장은 휴대폰으로 정체를 확인한 뒤 충격에 빠졌다. 다른 동료들 역시 입을 틀어막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당혹과 놀라움이 뒤섞인 현지 동료들의 반응은 웃음과 함께 뭉클함까지 안길 전망이다. 정체를 숨긴 채 낯선 주방의 막내로 버텨온 셰프 3인방이 동료들과 어떤 진심을 나눌지도 관전 포인트다.

제작진은 "10회에서는 샘 킴, 정지선, 권성준이 5일간 갈고닦은 모든 것을 걸고 신메뉴 등극을 위한 마지막 승부에 나선다. 끝까지 예측할 수 없는 최종 미션 결과를 놓치지 말아 달라"고 전했다. 이어 "언더커버 막내의 정체를 알게 된 순간과 현지 주방 식구들의 생생한 반응은 최고의 명장면을 만들어냈다. 특히 샘 킴이 기발한 방식으로 정체를 공개한다"며 궁금증을 더했다. 이날 저녁 8시 40분 방송.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40/0000038212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메디힐💙 더마세럼 리뉴얼 론칭! 마데카소사이드 더마세럼 체험단 모집(100인) 454 07.20 64,22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31,46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96,8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01,9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32,35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7,4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65,20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67,68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93,6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0,41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0,12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2946 기사/뉴스 국민의힘, 이재명 정부 미프진 도입 추진 반대 16:39 97
3122945 이슈 정소민 ELLE 오키나와 화보 16:38 172
3122944 이슈 막방을 앞둔 한국 BL드라마 주연배우 비주얼 최신근황.twt 6 16:36 625
3122943 이슈 김명수(엘)·강민아, 드라마 ‘공감세포’ 커플 화보 3 16:35 352
3122942 기사/뉴스 소지섭→윤경호 ‘김부장’ 최종회 단체 시청‥신드롬급 흥행 축배 든다 [공식] 16:35 107
3122941 이슈 매력적인 영화 괴물 속 ㅈ까 삼촌 박해일 16:35 306
3122940 이슈 IZM(이즘) 에디터들의 첫 레코드 3 16:34 246
3122939 이슈 전남야생동물 구조관리센터가 길고양이 살처분하자는 청원에 동조함.. 7 16:33 591
3122938 기사/뉴스 인천 미추홀서 새벽 주택가 돌며 차량털이…경찰, 중학생 등 3명 검거 2 16:33 237
3122937 유머 요시키 도대체 어디가서 컵떡볶이를 먹은거야 20 16:32 1,925
3122936 기사/뉴스 '호프' 놀이터 만들고 떠난 나홍진 감독, 생일날 美뉴욕영화제 수상 6 16:31 369
3122935 기사/뉴스 '킬러들의 쇼핑몰2' 이동욱 "난 톱스타 아냐…유재석 정도 돼야" 1 16:29 403
3122934 기사/뉴스 박재정 “‘헤어지자 말해요’ 성공 이후 성대결절 겪었다” (‘해피투게더’) 16:27 194
3122933 이슈 유스피어 'Bite District' 이즘(izm) 평 3 16:26 215
3122932 유머 남친이랑 곧 해외여행 가는데 단도리 시켜야겠다 41 16:26 3,612
3122931 이슈 [안방1열직캠] 충주지씨 (지석진, 지예은) - 아쿠아(AQUA) 2 16:24 296
3122930 기사/뉴스 [단독] 선관위 ‘투표율 조작’ 압수수색…“수백→수천 입력 뒤 조작” / KBS 2026.07.23. 12 16:23 445
3122929 유머 비용을 지불하고 인공지능을 쓰지 마세요 16 16:23 2,511
3122928 기사/뉴스 김종민, '신혼' 신지→25년 만에 처음 보는 모습에 감탄…"이런 걸 할 사람 아닌데" ('귀한 가족') 3 16:18 1,132
3122927 이슈 [KBO] 국중박깔인 외국인선수 100홈런 기념 상품 20 16:17 2,0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