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입틀막' 정체 공개, 샘 킴·정지선·권성준 베일 벗는다 (언더커버 셰프) [T-데이]
829 2
2026.07.23 13:25
829 2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언더커버 셰프'에서 샘 킴, 정지선, 권성준이 현지 식당 메뉴판 등극을 위한 마지막 승부수를 던진다. 이와 함께 5일간 숨겨온 정체까지 밝히며 현지 주방을 충격에 빠뜨릴 예정이다.

23일 방송하는 tvN 예능프로그램 '언더커버 셰프' 10회에서는 세 셰프의 최종 미션 결과와 함께 위장 취업을 마치고 정체를 드러내는 순간이 공개된다. 막내부터 시작해 치열하게 승급 과정을 거치며 수많은 위기를 넘어온 이들이 마지막 목표인 신메뉴 등극에 성공할 수 있을지, 정체 공개 이후 어떤 반응이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언더커버 5일 차가 되는 마지막 날, 셰프 3인방은 그간 쌓아온 경험과 내공을 총동원해 신메뉴를 완성한다. 그러나 메뉴 개발만으로 끝나는 게 아니다. 실제 메뉴판에 이름을 올리려면 현지 사장과 메인 셰프의 냉정한 평가를 통과해야 한다.

 

 

10회의 백미는 최종 미션 이후 마침내 정체를 밝히는 순간이다. 지난 5일간 동고동락한 현지 동료들의 반응에 셰프 3인방 역시 걱정과 궁금증을 동시에 드러낸다. 예고편에서 살짝 공개된 반응은 저마다 제각각이다. 샘 킴의 첫 사수는 "우리가 뭘 가르쳐 줘야 했던 건데요? 당신이 우리를 가르쳤어야지!"라며 놀라움 섞인 목소리를 높였고, 정지선이 일했던 청두 연회장의 할머니 사장은 휴대폰으로 정체를 확인한 뒤 충격에 빠졌다. 다른 동료들 역시 입을 틀어막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당혹과 놀라움이 뒤섞인 현지 동료들의 반응은 웃음과 함께 뭉클함까지 안길 전망이다. 정체를 숨긴 채 낯선 주방의 막내로 버텨온 셰프 3인방이 동료들과 어떤 진심을 나눌지도 관전 포인트다.

제작진은 "10회에서는 샘 킴, 정지선, 권성준이 5일간 갈고닦은 모든 것을 걸고 신메뉴 등극을 위한 마지막 승부에 나선다. 끝까지 예측할 수 없는 최종 미션 결과를 놓치지 말아 달라"고 전했다. 이어 "언더커버 막내의 정체를 알게 된 순간과 현지 주방 식구들의 생생한 반응은 최고의 명장면을 만들어냈다. 특히 샘 킴이 기발한 방식으로 정체를 공개한다"며 궁금증을 더했다. 이날 저녁 8시 40분 방송.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40/0000038212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메디힐💙 더마세럼 리뉴얼 론칭! 마데카소사이드 더마세럼 체험단 모집(100인) 453 07.20 62,18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31,46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96,8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01,26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32,35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7,4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65,20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67,68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93,6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0,41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0,12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2884 이슈 서강준 X 몽블랑 아레나 화보 비하인드 사진 15:30 137
3122883 이슈 현재 더쿠 스퀘어 난리난 상황.................jpg (월루덬들 강추) 8 15:28 1,460
3122882 유머 박민우 야구선수 : 사..사..사...사...돈...돈...돈... 2 15:28 638
3122881 기사/뉴스 [속보] 온라인 성착취, 가장 많은 피해자 나이는 ‘14세’…35%는 ‘강제 성관계’ 피해 8 15:27 286
3122880 유머 효리수 감다뒤 4 15:26 626
3122879 유머 유물 발굴 된 리센느 신라공주 댄스학원 댓글 상황 4 15:26 876
3122878 유머 전소연이 누군데?.short 15:25 221
3122877 기사/뉴스 [속보] 대법 '김건희 상고심' 전원합의체 회부…선고 연기 5 15:25 340
3122876 이슈 쾌감 쩌는 왁뿌 영상 3 15:24 415
3122875 이슈 무학여고 졸업생, 교육감에 "공학 전환 철회 안 하면 법적대응" 12 15:24 591
3122874 이슈 한국인 맞춤형 장바구니 ㅋㅋㅋㅋㅋㅋㅋㅋ 1 15:23 583
3122873 이슈 일본 버키 사건의 주범이 18년의 형기를 마치고 유튜버로 데뷔함 7 15:23 881
3122872 정보 [KBO] 디자인 잘 뽑은 오스틴 100홈런 기념 상품 (feat.잠실 오씨) 12 15:21 791
3122871 이슈 2026 SBS 가요대전 SUMMER 최종 라인업✨ 21 15:18 1,405
3122870 유머 돈 돈 거리는 출연진 한테 너 얼마 버냐고 물어보는 서장훈 (연애전쟁) 35 15:14 3,447
3122869 기사/뉴스 개표소 봉쇄 시위 49일째…곰팡이 피자에 구더기 '득실' 쓰레기 몸살[뉴스럽다] 28 15:10 2,038
3122868 정보 포켓몬스터 X J리그 콜라보 각 구단별 마스코트 포켓몬 9 15:10 679
3122867 정치 李 “보유세 선진국 수준 되려면 3배 올려야…정치적 손해봐도 대비해야” 65 15:09 906
3122866 기사/뉴스 [속보]'36주 낙태' 산모 2심서 무죄 선고...병원장도 감형 44 15:08 2,652
3122865 이슈 [KBO] 심각한 수원 KT위즈파크 그라운드 상태...jpg 11 15:08 2,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