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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입틀막' 정체 공개, 샘 킴·정지선·권성준 베일 벗는다 (언더커버 셰프) [T-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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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3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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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언더커버 셰프'에서 샘 킴, 정지선, 권성준이 현지 식당 메뉴판 등극을 위한 마지막 승부수를 던진다. 이와 함께 5일간 숨겨온 정체까지 밝히며 현지 주방을 충격에 빠뜨릴 예정이다.

23일 방송하는 tvN 예능프로그램 '언더커버 셰프' 10회에서는 세 셰프의 최종 미션 결과와 함께 위장 취업을 마치고 정체를 드러내는 순간이 공개된다. 막내부터 시작해 치열하게 승급 과정을 거치며 수많은 위기를 넘어온 이들이 마지막 목표인 신메뉴 등극에 성공할 수 있을지, 정체 공개 이후 어떤 반응이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언더커버 5일 차가 되는 마지막 날, 셰프 3인방은 그간 쌓아온 경험과 내공을 총동원해 신메뉴를 완성한다. 그러나 메뉴 개발만으로 끝나는 게 아니다. 실제 메뉴판에 이름을 올리려면 현지 사장과 메인 셰프의 냉정한 평가를 통과해야 한다.

 

 

10회의 백미는 최종 미션 이후 마침내 정체를 밝히는 순간이다. 지난 5일간 동고동락한 현지 동료들의 반응에 셰프 3인방 역시 걱정과 궁금증을 동시에 드러낸다. 예고편에서 살짝 공개된 반응은 저마다 제각각이다. 샘 킴의 첫 사수는 "우리가 뭘 가르쳐 줘야 했던 건데요? 당신이 우리를 가르쳤어야지!"라며 놀라움 섞인 목소리를 높였고, 정지선이 일했던 청두 연회장의 할머니 사장은 휴대폰으로 정체를 확인한 뒤 충격에 빠졌다. 다른 동료들 역시 입을 틀어막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당혹과 놀라움이 뒤섞인 현지 동료들의 반응은 웃음과 함께 뭉클함까지 안길 전망이다. 정체를 숨긴 채 낯선 주방의 막내로 버텨온 셰프 3인방이 동료들과 어떤 진심을 나눌지도 관전 포인트다.

제작진은 "10회에서는 샘 킴, 정지선, 권성준이 5일간 갈고닦은 모든 것을 걸고 신메뉴 등극을 위한 마지막 승부에 나선다. 끝까지 예측할 수 없는 최종 미션 결과를 놓치지 말아 달라"고 전했다. 이어 "언더커버 막내의 정체를 알게 된 순간과 현지 주방 식구들의 생생한 반응은 최고의 명장면을 만들어냈다. 특히 샘 킴이 기발한 방식으로 정체를 공개한다"며 궁금증을 더했다. 이날 저녁 8시 40분 방송.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40/0000038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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