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입틀막' 정체 공개, 샘 킴·정지선·권성준 베일 벗는다 (언더커버 셰프) [T-데이]
858 2
2026.07.23 13:25
858 2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언더커버 셰프'에서 샘 킴, 정지선, 권성준이 현지 식당 메뉴판 등극을 위한 마지막 승부수를 던진다. 이와 함께 5일간 숨겨온 정체까지 밝히며 현지 주방을 충격에 빠뜨릴 예정이다.

23일 방송하는 tvN 예능프로그램 '언더커버 셰프' 10회에서는 세 셰프의 최종 미션 결과와 함께 위장 취업을 마치고 정체를 드러내는 순간이 공개된다. 막내부터 시작해 치열하게 승급 과정을 거치며 수많은 위기를 넘어온 이들이 마지막 목표인 신메뉴 등극에 성공할 수 있을지, 정체 공개 이후 어떤 반응이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언더커버 5일 차가 되는 마지막 날, 셰프 3인방은 그간 쌓아온 경험과 내공을 총동원해 신메뉴를 완성한다. 그러나 메뉴 개발만으로 끝나는 게 아니다. 실제 메뉴판에 이름을 올리려면 현지 사장과 메인 셰프의 냉정한 평가를 통과해야 한다.

 

 

10회의 백미는 최종 미션 이후 마침내 정체를 밝히는 순간이다. 지난 5일간 동고동락한 현지 동료들의 반응에 셰프 3인방 역시 걱정과 궁금증을 동시에 드러낸다. 예고편에서 살짝 공개된 반응은 저마다 제각각이다. 샘 킴의 첫 사수는 "우리가 뭘 가르쳐 줘야 했던 건데요? 당신이 우리를 가르쳤어야지!"라며 놀라움 섞인 목소리를 높였고, 정지선이 일했던 청두 연회장의 할머니 사장은 휴대폰으로 정체를 확인한 뒤 충격에 빠졌다. 다른 동료들 역시 입을 틀어막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당혹과 놀라움이 뒤섞인 현지 동료들의 반응은 웃음과 함께 뭉클함까지 안길 전망이다. 정체를 숨긴 채 낯선 주방의 막내로 버텨온 셰프 3인방이 동료들과 어떤 진심을 나눌지도 관전 포인트다.

제작진은 "10회에서는 샘 킴, 정지선, 권성준이 5일간 갈고닦은 모든 것을 걸고 신메뉴 등극을 위한 마지막 승부에 나선다. 끝까지 예측할 수 없는 최종 미션 결과를 놓치지 말아 달라"고 전했다. 이어 "언더커버 막내의 정체를 알게 된 순간과 현지 주방 식구들의 생생한 반응은 최고의 명장면을 만들어냈다. 특히 샘 킴이 기발한 방식으로 정체를 공개한다"며 궁금증을 더했다. 이날 저녁 8시 40분 방송.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40/0000038212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메디힐💙 더마세럼 리뉴얼 론칭! 마데카소사이드 더마세럼 체험단 모집(100인) 455 07.20 64,22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31,46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96,8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01,9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32,35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7,4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65,20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67,68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93,6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0,41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0,12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2993 기사/뉴스 해킹 시험하던 오픈AI의 AI, 스스로 외부 사이버공격 17:24 64
3122992 정치 [단독] 李 아파트 근저당 비꼰 재경부 게시글 돌연 삭제…“현실판 빅브라더” 반발 1 17:24 92
3122991 이슈 이번 효린 솔로 무대에 10년만에 재 등장했다는 ‘이것’ 1 17:22 474
3122990 이슈 연프 패널들 발끈하게 한 남출 발언 17:22 449
3122989 기사/뉴스 최시원, '올공 시위' 공개 지지…"프레임으로 폄훼하지 마" 18 17:21 835
3122988 이슈 포제션 리메이크 촬영 중인 마가렛 퀄리 17:20 328
3122987 이슈 리스테린을 다른 용도로 쓴다는 사람들 25 17:20 1,593
3122986 기사/뉴스 [단독] '호프' 소름 유발자 음문석, '유퀴즈' 첫 출연 8 17:20 439
3122985 이슈 다이소 #헬로키티 #마이멜로디 신상!🎀 💝 쿨토시, 쿨스카프, 안경 파우치, 헤어클립, 키링, 납작 파우치 등 6 17:16 1,000
3122984 이슈 신주쿠역에 나타난 대형 만화책.jpg 24 17:14 2,251
3122983 이슈 내일 전국 날씨.jpg 33 17:12 2,477
3122982 이슈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황인엽X이혜리 더블유 코리아 커플 화보 1 17:12 278
3122981 유머 동궁 현장에서 노윤서 배우한테 걸그룹 춤 추면서 다가갔다는 조승우 실환가 7 17:11 1,406
3122980 이슈 아이고 큰 싸움이 났네.. 이러면서 보고 있는데 중간에 갑자기 찍ㅈ지마세요 찍지마시라구요 꽉 끼게 출동하는 단속반들 때문에 더웃김ㅋㅋㅋㅋ큐ㅠㅠㅠ 7 17:11 2,047
3122979 정치 “민주 전대, 6·3 지방선거서 등돌린 청년·여성에 정책·비전 제시해야” 1 17:10 121
3122978 이슈 을왕리 해변에서 냅다 산독기룩(?) 입고 활보하는 아이돌ㅋㅋㅋㅋㅋ 2 17:10 1,315
3122977 이슈 서울에서 백룸 체험 가능한 난이도별 백룸 스팟 17 17:10 1,328
3122976 기사/뉴스 “삼성전자 6만원 때 1억 매수”…곽범 “다시는 주식 안해” 왜? 8 17:09 1,960
3122975 기사/뉴스 “해군사관학교를 내륙으로 옮기는 게 맞나” 35 17:06 1,519
3122974 이슈 호프 본 사람이라면 궁금했을 ㅇㅇㅇㅇㅇ에 대한 나홍진 대답 약간 ㅅㅍ 9 17:05 1,0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