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집 사려 빚내는 사회는 사회주의에 가까워…집값 억지로 안 낮춰"
무명의 더쿠
|
07-23 |
조회 수 1435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모든 사람이 '집은 사놓으면 돈이 된다'며 빌려서라도 사려고 하는 사회는 사회주의 국가에 가깝다"며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집값을 인위적으로 낮추는 것이 아니라 비정상적인 투기 수요를 정상화하는 데 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부동산 국민대토론회'에서 "정부 정책의 목표는 집값 목표를 정해놓고 여기에 맞춰 억지로 가격을 낮추자는 것이 아니다"라며 "비정상적인 수요·공급으로 가격이 잘못 형성되는 것을 막고 정상화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모든 사람이 '집은 사놓으면 돈이 되더라. 빌려서라도 사자. 인생을 걸자'고 하면 그게 사회주의 국가에 가깝지 않느냐"며 "지금과 같은 대한민국 경제 상황에서 시장 질서를 무시하고 수요·공급을 어거지(억지)로 하거나 가격을 통제하는 것은 정책 목표가 되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부동산 국민대토론회'에서 "정부 정책의 목표는 집값 목표를 정해놓고 여기에 맞춰 억지로 가격을 낮추자는 것이 아니다"라며 "비정상적인 수요·공급으로 가격이 잘못 형성되는 것을 막고 정상화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모든 사람이 '집은 사놓으면 돈이 되더라. 빌려서라도 사자. 인생을 걸자'고 하면 그게 사회주의 국가에 가깝지 않느냐"며 "지금과 같은 대한민국 경제 상황에서 시장 질서를 무시하고 수요·공급을 어거지(억지)로 하거나 가격을 통제하는 것은 정책 목표가 되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https://naver.me/5DZCCqS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