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엔 황혜진 기자] 코미디언 이은지를 필두로 오마이걸 미미, 래퍼 이영지, 아이브 안유진이 떡집 아르바이트에 도전한다.
네 사람은 7월 31일 오후 8시 35분 첫 방송되는 tvN 신규 예능 프로그램 ‘우주떡집(연출 나영석, 김예슬)’에 출연한다.
이들은 최근 시리즈로 방영돼 흥행에 성공한 tvN 예능 ‘뿅뿅 지구오락실2’(지락실) 고정 멤버들이다. 토롱이가 만든 방 탈출 미션을 실패했던 멤버들은 우주떡집 아르바이트 벌칙 수행에 나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메인 셰프를 맡은 이영지는 “최상의 품질과 맛으로 여러분들의 눈과 귀와 혀와 비주얼, 시각과 미각과 맛각(?)과 촉각과 모든 것을 만족시켜 드리겠습니다”라며 “저희 한번 믿고 돈 쓰세요!”라고 남다른 자신감을 내비쳐 기대감을 높인다. 과연 떡집 운영은 처음인 지락이들이 어떤 메뉴를 만들지, 손님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해진다.
‘우주떡집’에서는 지락이들의 고된 노동 현장은 물론 노사 갈등, 서울 상경까지 다이내믹한 에피소드가 펼쳐진다.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은 ‘뿅뿅 지구오락실’ 시리즈로 쌓은 끈끈한 우정, 환상의 티키타카를 발휘할 뿐만 아니라 ‘우주떡집’에서만 볼 수 있는 새로운 관계 구도로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149150
https://www.youtube.com/watch?v=e0MKagf_th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