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지는 오는 10월 4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그랜드힐 컨벤션에서 비 연예인 A씨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두 사람은 2025년 1월 교제를 시작, 2년 여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차분하고 여성스러운 이미지와 달리 씩씩하고 활발한 건지는 자신과 다른 매력인 A씨에게 호감을 느꼈고, 결혼 결심 이후에는 웨딩촬영과 신혼집을 마련하며 결혼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건지는 가비엔제이 활동이 아닌 솔로로 나서면서 A씨의 응원이 큰 힘이 됐다.
건지는 2012년부터 2022년까지 가비엔제이 3기, 4기 멤버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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