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가수 정은지가 새 미니앨범 발매를 앞두고 본격적인 컴백 일정에 돌입했다. 다양한 티징 콘텐츠는 물론 솔로 콘서트까지 예고하며 올여름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간다.
소속사 빌리언스는 23일 공식 SNS를 통해 정은지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썸머, 아이(Summer, I)’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앨범 발매를 앞두고 순차적으로 공개될 콘텐츠 일정이 베일을 벗으면서 컴백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공개된 일정에 따르면 24일 트랙리스트를 시작으로 28일부터 세 차례에 걸쳐 콘셉트 포토가 공개된다. 이어 31일부터 8월 6일까지 일곱 편의 트랙 티저가 순차적으로 공개되며, 이후 하이라이트 메들리와 뮤직비디오 티저까지 다양한 콘텐츠가 팬들을 찾는다.
신보는 오는 8월 1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 같은 시각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도 함께 공개되며 정은지는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스케줄러에는 단독 공연 일정도 함께 담겼다. 정은지는 오는 9월 12일과 13일 양일간 솔로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새 앨범 무대를 비롯해 한층 풍성한 공연을 선보일 것으로 관심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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