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상가 화장실서 흉기에 수차례 찔린 30대 중태… 도주했던 50대 1시간만 체포
2,602 5
2026.07.23 10:49
2,602 5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63903?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지난 22일 오후 9시 54분쯤 대전 중구 한 주점 화장실에서 30대 남성을 흉기로 수차례 찌르고 도주한 50대 남성 A씨가 범행 약 1시간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사진은 피해자가 화장실에 가자 바로 일어서 따라 나

지난 22일 오후 9시 54분쯤 대전 중구 한 주점 화장실에서 30대 남성을 흉기로 수차례 찌르고 도주한 50대 남성 A씨가 범행 약 1시간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사진은 피해자가 화장실에 가자 바로 일어서 따라 나가는 A씨(왼쪽 사진에서 왼쪽)가 찍힌 폐쇄회로(CC)TV 화면과 의식을 잃은 피해자가 119구급대에 의해 구급차에 실리는 모습(오른쪽). KBS 보도화면 캡처

대전의 한 상가 건물 화장실에서 30대 남성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도주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는 중태에 빠진 것으로 전해졌다.

23일 경찰 등에 따르면 대전 중부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A(50대)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전날 오후 9시 54분쯤 대전 중구 대흥동의 한 주점에서 술을 마신 뒤 해당 건물 화장실에서 B(30대)씨를 수차례 찌르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범행 약 1시간 만인 오후 10시 50분쯤 중구 A씨의 주거지 인근에서 술에 취한 상태이던 A씨를 체포했다.

배와 가슴, 얼굴을 크게 다친 B씨는 의식이 없는 상태로 병원에 이송돼 수술을 받았으나, 위중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각각 일행과 함께 주점을 찾았던 손님으로, 범행 직전 합석한 뒤 다툼이 있었던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KBS 보도에 따르면 A씨는 주점 주방에 있던 길이 20㎝가량의 흉기를 챙겨 화장실에 들어가는 피해자를 뒤쫓아가 범행을 저질렀다.

(중략)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사포렐X더쿠] 씻고 나서도 촉촉한 촉촉보습 여성청결제 체험 이벤트 104 07.23 36,788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51,99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11,42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15,40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57,48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7,4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69,0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71,3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794,85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3,20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3,6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4421 기사/뉴스 황정민, 조인성 수염에 “잘생긴 애, 거지로 만들어” 돌직구(십오야) 4 11:42 635
3124420 유머 저한테는 통넓은 여름바지가 있었는데, 어젯밤 귀갓길 이후 앞니가 없습니다. 7 11:42 558
3124419 이슈 [로마노] 안드레아 피를로 to 이탈리아 Here we go!! 3 11:42 181
3124418 이슈 [핑계고] 차 선물 얘기가 대체 얼마나 충격이었던건지 감도 안 잡힌다 3 11:41 1,209
3124417 기사/뉴스 황정민 “해병대 간 아들, 일주일 만 첫 통화에 엉엉…무조건 잘 견뎌라”(십오야) 2 11:40 631
3124416 이슈 오늘 막방하는 김부장 시청률 추이 ㄷㄷㄷ 6 11:40 695
3124415 이슈 이승우 날달걀도 살리는 퍼스트 터치 ㄷㄷㄷ.gif 3 11:39 520
3124414 기사/뉴스 붐, '붕어빵' 3세 딸 최초 공개...흥 DNA 흡수 "읏짜" ('최우수산') 11:38 320
3124413 유머 나만 보기 싫어서 가져온 멍멍이 불꽃놀이 ....(이자 💩) 11:36 200
3124412 이슈 라이즈, 日 팬미팅 5만 관객 홀렸다..27일 신곡 'Sunburst' 선공개 11:36 93
3124411 이슈 캣츠아이 윤채 인스타 업데이트 (신곡 뮤비) 11:36 357
3124410 이슈 특이한 옷을 입은 사람한테 거제야호 밈을 쓰는 남자들 14 11:35 1,709
3124409 기사/뉴스 뉴비트, 오늘(25일) 'KMA 2026' 출격..데뷔곡→특급 무대 예고 11:34 66
3124408 기사/뉴스 이럴수가! 마이너 강등 고우석, 등판하자마자 퇴장 "글러브 이물질 발견→심판이 수거해갔다" 8 11:34 905
3124407 유머 하루하루 겨우 살아가는 사람을 뜻하는 단어 6 11:33 756
3124406 유머 내가 자연에 대해 얼마나 모르고 있었는지 이 영상 보고 깨달음 1 11:33 413
3124405 기사/뉴스 윤주모, 현빈 만났다…"나는 여한이 없습니다" 팬심 폭발 [MD★스타] 5 11:31 798
3124404 이슈 꽃미남 미소년의 교과서같은 얼굴이었던 클릭비 유호석 리즈 시절 3 11:30 427
3124403 유머 대학때 열심히 놀아서 시력보다 낮은 점수를 받았다는 sbs 피디 28 11:26 2,812
3124402 이슈 라이즈 앤톤이 미션 때문에 멤버들에게 전화했을 때ㅋㅋㅋㅋ(차쥐뿔) 3 11:25 1,0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