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공식] 남주혁, 차기작은 범죄스릴러 '코드'…변호사 변신
2,249 18
2026.07.23 09:44
2,249 18

EkXTuZ

NGtAIV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코드'는 불법과 편법을 오가는 속물 변호사가 소원을 이뤄주는 앱 ‘코드’에 초대되면서 펼쳐지는 미스터리 범죄 스릴러. '약한영웅' 시리즈의 유수민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 역시 눈길을 끈다. 먼저 남주혁이 불법과 편법을 오가는 속물 변호사 윤태주로 분한다. 윤태주는 검찰 수사관 출신 변호사로 최고 로펌의 파트너 변호사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인물. 우연히 소원을 이뤄주는 미스터리한 앱 '코드'의 초대 메시지를 받고 욕망의 소용돌이로 빠져들게 된다. '동궁', '비질란테', '스물다섯 스물하나', '스타트업' 등 액션 스릴러부터 로맨스, 성장 드라마까지 장르와 경계를 뛰어넘어 자신만의 색을 구축해 온 남주혁이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기대가 쏠린다.


코드'와 연관된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서울중앙지검 검사 박지담 역은 이이담이 연기한다. 과거부터 인연이 있는 윤태주와 박지담은 만날 때마다 신경전을 벌이며 독특한 케미스트리를 자아낼 예정이다.

김의성은 탈북민 해커 조철호 역으로 함께한다. 조철호는 '코드'를 쫓는 윤태주에게 뜻하지 않게 협력하게 되는 인물로, 극에 풍성함을 더할 예정이다. 여기에 박훈이 강력팀 형사 임창재 역을 맡아 윤태주의 조력자로 활약한다. 신선한 세계관 속에서 남주혁, 이이담, 김의성, 박훈이 함께 만들어낼 연기 시너지에 기대가 모인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17/0004087627
 

댓글 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더마X더쿠🩵 NEW 아토덤 페이셜 로션 체험단 100인 모집! 385 08.21 10,01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613,5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778,47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196,06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280,25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85,92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723,47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16,27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6 20.05.17 8,851,57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15,80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59,82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7614 기사/뉴스 "여자는 사회생활 쉬워" 처음 본 남성이 냅다 폭행한 이유 [그해 오늘] 6 11:01 241
3137613 이슈 13년간 은둔한 22살 남자 옷장에 5000만원이 넘는 옷이 쌓여 있는 이유 2 11:00 375
3137612 이슈 (영상주의)오늘자 사건반장 뉴스 까페 입간판이 부서져 씨씨티비를 돌려봤더니 남자가 여자를 잡고 폭행하다가 그걸 보고 말리러 달려온 여자까지 폭행하는 영상이 녹화돼 있었다고 2 11:00 388
3137611 유머 이젠 자기들끼리도 대화한다는 천재 보더콜리 형제들 3 10:58 299
3137610 이슈 오페라 공연중 역대급 타이밍에 나타난 역대급 일반인 대반전 8 10:55 1,001
3137609 정보 안은진 번쩍 드는 서강준 12 10:55 822
3137608 이슈 빅뱅 BiiiG는 선공개곡, 앞으로 계속 노래 나올 예정 9 10:54 370
3137607 이슈 데뷔때랑 똑같은것같은 배우 서기 28 10:51 1,383
3137606 이슈 [핑계고 빅뱅편] 기념일은 핑계고 13 10:51 721
3137605 이슈 수다쟁이 고양이를 숲에 풀어 놓았더니(소리필수) 1 10:50 421
3137604 이슈 대체 8년 전에 여성 구급대원을 때려서 숨지게 한 50대 남자 살인마가 왜 지금 이 사회에 그냥 버젓이 풀어져있는 거임? 남자가 여자 살인한 거라 그런건가.. 반대였으면 뭐 적어도 몇십년이었겠지 8 10:49 1,179
3137603 이슈 임채무 "함께 웃고파"..발달장애인 반기는 '두리랜드' 3 10:45 429
3137602 이슈 남들보다 늦었던 91년생 여자 인생요약.jpg 16 10:41 3,080
3137601 이슈 노홍철 인스타에 올라온 박명수 17 10:36 3,628
3137600 이슈 캣츠아이 윤채 인스타 업뎃 (디즈니 시상식 메이크업) 6 10:36 1,471
3137599 이슈 여자에게 호신용품이 필수인 이유 7 10:33 2,101
3137598 이슈 일본에서 아이를 방치했다가 체포된 경우와 주의를 받은 경우 19 10:31 2,919
3137597 이슈 일본에서 개봉 한달만에 흥행 수익 100억 엔을 달성했다는 영화 2 10:29 2,055
3137596 이슈 물병자리 충격 근황...... 15 10:27 1,882
3137595 이슈 어느돌 엄마가 그린 돌 3 10:23 2,5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