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하신 김건희 여사님, 얼마나 불편하셨을까"…올다르크 유치장서 풀려나자 한 말 https://theqoo.net/square/4288651855 무명의 더쿠 | 07-23 | 조회 수 4207 “나도 이렇게 불편한데 나보다 더 귀하신 김건희 여사님은 얼마나 불편하셨을까. 이런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 https://naver.me/5JqTR6r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