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신영 "많이 먹는다고 살찌는 게 아냐…진짜는 계속 꾸준히 먹는 사람, 갑자기 음식 떠오르면 가짜 배고픔" (침착맨)
1,730 9
2026.07.23 00:33
1,730 9
ZvavHG


이날 침착맨은 "요요에 제일 좋은 음식은 뭐냐"고 물었다.


이에 김신영은 "요요에 좋은 음식은 일단 계속 먹는 거다. 사람들이 많이 먹으면 살찌는 줄 아는데 그게 아니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계속 먹으면 살찐다. 꾸준히. 입에 끊이지 않고 계속 먹는 사람들이 찌는 사람들이고, 한 끼에 많이 먹는 사람들은 생각보다 안 찐다"고 설명했다.


침착맨이 "그 사람들은 가짜냐"고 농담하자 김신영은 "가짜다. 계속 먹는 사람들이 살찐다. 계속 먹어라. 그럼 찔 것이다"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uaOWqP

또 김신영은 자신이 방송에서 언급했던 '가짜 배고픔'과 '진짜 배고픔'의 차이도 설명했다.


그는 "진짜 배고프면 뭐 하나만 들어왔으면 좋겠다. 아무거나 닥치는 대로 먹는다"며 "가짜 배고픔은 문득 생각난다. '피자가 너무 먹고 싶다', '오늘은 떡볶이'처럼 (특정 음식이 떠오른다.) 다른 걸 주면 안 먹는다. 그게 가짜 배고픔"이라고 말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일타강사 요요 김신영 선생님 말씀 듣다 보니 가짜 배고픔이 밀려온다", "확실히 프로다", "요요에 좋은 음식이라니 보법이 다르다", "뭐든지 꾸준한 게 중요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유튜브 채널 '침착맨'


이예진 기자


https://v.daum.net/v/2026072211393786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메디힐💙 더마세럼 리뉴얼 론칭! 마데카소사이드 더마세럼 체험단 모집(100인) 428 07.20 55,20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26,39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96,07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98,9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26,13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6,57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64,5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67,68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93,6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0,41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0,12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2421 정치 "귀하신 김건희 여사님, 얼마나 불편하셨을까"…올다르크 유치장서 풀려나자 한 말 1 06:37 95
3122420 유머 생각 이상으로 너무 빡빡한 초3 방학 시간표 2 06:33 395
3122419 이슈 살면서 고양이랑 터그 놀이 할 줄은 몰랏서요....... 너 개지 1 06:31 341
3122418 정치 오세훈 1심 벌금 1000만원… 확정땐 서울시장직 상실 1 06:29 238
3122417 이슈 돌아가신 어머니를 추모하며 만든 윤종신의 곡 3 06:06 911
3122416 유머 불쌍한 복숭아 7 05:54 1,514
3122415 기사/뉴스 트럼프, 유해 귀환식서 "미국인 전쟁 반대 안해" 7 05:26 709
3122414 기사/뉴스 단독]피 토해 응급실 간 아기… “소아내시경 못해” 병원 옮기다 숨져 49 05:11 4,313
3122413 이슈 이제 한 달 남은 처서(處暑) 4 05:04 649
3122412 기사/뉴스 '오싹한 연애', 해외 반응이 더 빨랐다…美 톱10 진입 '무슨 일' 04:52 881
3122411 유머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80편 1 04:44 260
3122410 이슈 ENA <신병4:사보타주> 대본리딩(NEW 신병) 04:42 589
3122409 유머 착하게 살아온 사람들은 모르는 사실 8 04:41 3,298
3122408 유머 은근히 꽤 존재한다는 네이버 포인트 빚쟁이들 14 04:39 4,040
3122407 이슈 [그대에게 드림] 대만영화 재질같은 고딩 황인엽 혜리 04:30 547
3122406 이슈 친구랑 축의금때문에 지금까지 싸우는 중인데 내가 잘못한 거임? 94 04:03 8,226
3122405 정보 [지진정보] 07-23 03:47:04 경북 예천군 북쪽 1km 지역 규모 2.6 계기진도 : 최대진도 Ⅳ(경북),Ⅱ(충북) 5 03:59 658
3122404 이슈 해외개봉 후 화제인 크리스토퍼 놀란이 CG를 쓰지않고 영화 <오디세이> 에서 거인을 표현한 방법 14 03:52 3,956
3122403 유머 "아시아인 이름은 발음 하기 너무 어려워 ㅠㅠ" 9 03:51 3,916
3122402 이슈 어제 뉴욕에서 <호프> 관람한 미국 평론가 단평.twt 6 03:41 3,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