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개통 지연’ 7호선 청라연장선 전직 책임자 자택서 숨진 채 발견
무명의 더쿠
|
07-22 |
조회 수 3319
개통 지연’ 문제가 불거진 서울지하철 7호선 청라연장선의 업무 책임자였던 전직 간부 공무원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이 정확한 사망 원인 등 경위 파악에 나섰다.
22일 인천 연수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쯤 서울지하철 7호선 청라연장선 업무를 이끌어 온 것으로 알려진 인천시 도시철도건설본부의 전직 간부 A씨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7호선 청라연장선은 당초 예상했던 시점보다 개통이 3∼4년 지연될 것으로 파악됐는데, 도시철도건설본부가 이러한 상황을 은폐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하지만, A씨는 주변인들에게 “사실과 다르다”며 억울함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38402?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