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중국 인플루언서 강아지가 납치됐는데

무명의 더쿠 | 07-22 | 조회 수 8340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5699349


giPQkB



이름: 추토우


주인 '궈'가 생후 3개월 추토우를 입양해 키움

같이 여행다니며 유튜브 찍어올린게 유명해짐

몇년을 같이 함께하며 살다가

궈가 조지아로 자동차 여행을 가게 되면서

잠깐 부모님 집에 추토우를 맡기게 됨

며칠 뒤, 추토우가 없어졌다는 얘기를 듣고

궈는 바로 여행을 중단

부모님 집으로 돌아와 cctv를 찾아봄

자전거를 탄 두 사람이 추토우를 납치하는게 찍힘
멘붕이 온 궈는 필사적으로 범인들을 찾아냈고

돌려주기만 하면 돈을 주겠다고 함 (약 225만원)



범인은 처음에 길 잃은 개가 떠돌아 다니는 걸

자기들이 잡은거라 주장했지만

궈는 추토우 목걸이에 gps를 달아

항상 위치 체크를 해놨었음

범인은 거짓말이 먹히지 않자 사실대로 실토함
개고기 식당에 4만원에 팔아 이미 없다고


충격을 먹은 궈는 급히 식당으로 찾아가

남은 유해라도 돌려달라함

식당 주인은 이미 털도 버린지 오래라며

아무렇지 않게 얘기함


궈는 공안에 강력한 형사 처벌을 해달라 했지만

동물보호법이 없기에 해 줄 수 있는게 없다함


개를 훔친 범인도, 식당 주인도 뻔뻔하게
"개가 죽은 걸로 괜히 호들갑 떨지 마라!"

"나는 법을 어기지 않았다!"고 말하며

사과 한마디도 없다함




IYbOlT
KfpuXn


찾으러 다니면서 계속 우는 궈




ooQihw
eWmHaF
DLtYng


같이 여행 다니면서 엄청 행복해하던 추토우



최근 왕왕이 사건과 더불어

각국에서 중국 동물보호법 만들라고 호소중


GMCJBf

불과 21일 어제 일어난 사건

500마리의 개들이 개고기로 팔려가고 있는 걸
중국 동물 자원 봉사자들이 급히 막고 신고함

신고된 차량은 나라에서 운영하는 농업국으로 이송됐지만
개들을 한 마리도 풀어주지 않고 단체로 살처분했다함

유기견들뿐 아니라 멀쩡히 주인 있는 강아지들도

다 납치해서 모은 500마리임

중국에서는 개가 주인 잘 만나서 끝까지 살다가
자연사하는 확률이 정말 로또보다 어렵다함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52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사포렐X더쿠] 씻고 나서도 촉촉한 촉촉보습 여성청결제 체험 이벤트 71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리센느 원이가 적어준 번호로 로또 샀는데 골라준 번호로 4등 당첨됨
    • 14:57
    • 조회 75
    • 이슈
    • 뉴진스 영상 뜨고 반응 좋은 민지 얼굴
    • 14:55
    • 조회 659
    • 이슈
    7
    • [단독]"극강의 비주얼…" 한소희·남주혁, '하트비트' 주인공
    • 14:55
    • 조회 381
    • 기사/뉴스
    4
    • 마른장마에 울산 식수댐 저수율 '뚝'…강우량 예년 60% 수준
    • 14:54
    • 조회 49
    • 기사/뉴스
    1
    • 장맛비로 불어난 하천…물놀이 초등생 끝내 숨져
    • 14:52
    • 조회 531
    • 기사/뉴스
    1
    • 눈썹의 중요성
    • 14:50
    • 조회 2215
    • 유머
    19
    • 자던 지인 찌르며 “넌 재수가 없지, 잘못 없어”…백승태 첫 공판서 무기징역 구형
    • 14:50
    • 조회 522
    • 기사/뉴스
    1
    • [씨네21] 이야기를 돕는 사람, <김부장> 배우 서수민
    • 14:49
    • 조회 366
    • 기사/뉴스
    • [속보]'카톡 비방' 박수홍 형수, 항소심서 벌금 1200만원 선고
    • 14:48
    • 조회 533
    • 기사/뉴스
    5
    • 반년 만에 시신 발견된 '두물머리 살인' 30대 징역 27년
    • 14:48
    • 조회 1243
    • 기사/뉴스
    5
    • 이번 뉴진스 기념 영상&사진 작업한 사람들 포트폴리오
    • 14:47
    • 조회 1245
    • 이슈
    16
    • 남편이 사람이 아닌 것과 바람이 났습니다
    • 14:47
    • 조회 3233
    • 이슈
    33
    • 박명수, 과거 ‘무한도전’서 무서운 척…“죽을까 봐 번지점프는 무서워”(라디오쇼)
    • 14:46
    • 조회 274
    • 기사/뉴스
    5
    • 의료/병원비 숨은 꿀팁 총정리 (2026 최신)
    • 14:45
    • 조회 1372
    • 이슈
    45
    • 소매치기를 2명이나 물리치는 사나이
    • 14:44
    • 조회 557
    • 이슈
    8
    • 계단서 추락 손님 객실에 눕혀둔 업주…사망에도 '유기' 무죄, 왜
    • 14:44
    • 조회 953
    • 기사/뉴스
    8
    • 초진지표정으로 궁디팡팡받음
    • 14:43
    • 조회 367
    • 이슈
    1
    • 이재명 "부동산 정책, 손댈 때마다 문제…가급적 안 건드릴 것" (25년 2월기사)
    • 14:43
    • 조회 513
    • 정치
    17
    • 김무열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 14:41
    • 조회 879
    • 이슈
    2
    • [단독] 차가원, 주학년 상대 80억 손배소 패소…法 "지급할 필요없어"
    • 14:41
    • 조회 2529
    • 기사/뉴스
    19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