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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1심 벌금 1 천만원..확정시 시장직 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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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2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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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서울 시장 다시 뽑자!!!! 

서울 시민으로서 시장 다시 뽑자 제발


'명태균 여론조사 대납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오세훈 서울시장이 1심에서 벌금 1천만 원을 선고 받았습니다.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확정시 당선무효형에 해당하는 형이 나왔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조형우 부장판사)는 오늘(22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오 시장에게 벌금 1천만 원과 추징금 2천1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출처

https://naver.me/FXnanM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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