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문상민·장도연,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연다…개막식 MC 발탁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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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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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상민과 방송인 장도연이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시작을 함께 연다.
22일 <더팩트> 취재 결과, 문상민과 장도연은 오는 9월 3일 충북 제천시 일원에서 열리는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 개막식 MC로 발탁됐다. 두 사람은 영화제의 첫인상을 책임지며 관객들과 가장 먼저 만날 예정이다.
이번 조합은 신선함과 안정감을 모두 갖췄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문상민은 처음으로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식 사회를 맡으며 새로운 도전에 나서고, 장도연은 지난해 제21회에 이어 2년 연속 진행자로 낙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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