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정보통신기술(ICT) 업계에 따르면 유튜브는 이동재 전 채널A 기자가 명예훼손을 이유로 신고한 김씨의 일부 영상에 대해 국내 접속을 제한한 것으로 파악됐다.
시청이 제한된 영상에는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134회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해당 영상에는 "명예훼손 신고로 인해 해당 국가 도메인에서는 사용할 수 없는 콘텐츠"라는 안내 문구가 표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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