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프듀2 나온 JBJ 김상균 근황
86,234 463
2026.07.22 16:29
86,234 463

BOdiFg

aGwSPB

jXsvaH

아직 날티 양아미 있음

손에 담배 없는데 담배가 있는것 처럼 착시 보임

 

사진에 문신, 담배, 무기류 없음

 

댓에 달아준 근황

 

121. 무명의 더쿠 = 33덬 2026-07-22 16:49:40
텍스트로 전하는 근황 : 작년 7월에 입대해서 군복무중이고 5월에 생카 방문하고 같이 듀오하고 있는 켄타랑 인스타 라방도 함.

요새 취미로 달리기랑 운동 열심히 하는중

+

핫게와서 기념으로 댓에 추천 노래 나온거 추가 함

 

https://www.youtube.com/watch?v=1FW0OKdDcd4

 

https://www.youtube.com/watch?v=AAmEj1N7qIw

댓글 46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V 컬러링 댓글 이벤트] 🎀리센느🎀 통화 연결 영상 설정 더블 당첨 이벤트 46 00:05 13,21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43,6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03,0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10,90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44,38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7,4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67,2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71,3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794,85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2,1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1,50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3990 이슈 원호 (WONHO) - Don’t Wake Me Up! | 260724 뮤직뱅크/Music Bank 18:51 17
3123989 이슈 김선태 영화 '호프(HOPE)'홍보 1 18:48 526
3123988 이슈 독일, 위르겐 클롭 감독 선임 4 18:48 259
3123987 이슈 드디어 아바미 kid버전 챌린지 말아준 아일릿 4 18:46 127
3123986 이슈 동아방송예대 후배만 만나면 잡도리 들어가는 이은지 7 18:45 768
3123985 기사/뉴스 [단독] "시간대별 투표율 조작 혐의 수사…중앙선관위·경기선관위 공모 4 18:43 392
3123984 이슈 해술이아저씨가 호프 보랬어요 | 👅나영석의 와글와글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7 18:43 255
3123983 유머 제주 성기(호프 조인성역) 18:43 278
3123982 정보 [#숨바꼭질2] '새벽에 특히.. 물속 너무 오래 보지 말아요..' 𝟏𝐬𝐭 𝐏𝐋𝐀𝐘𝐄𝐑 #코르티스(CORTIS) 티저 1 18:41 131
3123981 이슈 유퀴즈 나오는 해버지 박지성 5 18:40 575
3123980 유머 엄마한테 강아지 키우자고 했더니 이 바지 사주심😑 4 18:40 1,341
3123979 이슈 박지훈 비스테이지 업데이트 6 18:38 286
3123978 이슈 롤에서 가장 치열하다는 여자들 싸움 1 18:35 1,344
3123977 이슈 신곡 뮤비에서 단체 숏컷 스타일링 시도한 캣츠아이.jpg 7 18:35 1,431
3123976 이슈 오늘밤 열대야 발생하는 지역 확인하기 17 18:34 2,780
3123975 정치 이언주 “부동산 토론회 보며 답답…위험한 제안 걸러야” 22 18:33 727
3123974 이슈 홋카이도 네무로시, 거의 전역 단수 13 18:32 2,092
3123973 이슈 1년 전에 발매한 바다 음색과 너무 찰떡인 여름 싱글곡 1 18:31 199
3123972 기사/뉴스 청주지검, ‘중학생 성매매 혐의’ 전 청주시의원 통신기록 보전 요청 18:31 185
3123971 이슈 잠들지 않는 밤, 의문의 침입자의 흔적을 따라가는 허남준의 숨 막히는 서스펜스. 23 18:30 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