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날 한 청취자는 "솔직히 잘 생긴 거 알죠? 10가지 매력 꼽아달라"라고 메시지를 보냈다.
조인성은 "10가지는 모르겠다. 잘 생긴 거는…"이라며 말을 흐렸다.
결국 김신영은 "알텐데. 알마다다. 그럼 옷핏이 좋다?"라고 했다. 조인성은 "요즘은 옷 핏 좋은 배우들이 더 많다. 요즘 제 얼굴 잘 생겼다 하기에는 더 좋은 후배들도 많고. 그냥 저는 만족한다. 대체로"라고 했다.
그러자 김신영은 "저는 한국의 조지 클루니라 생각한다"라고 했다. 조인성은 "같은 조씨니까. 조니뎁형"이라 너스레를 떨었다.
또 김신영은 조인성이 나이가 들면서 무르익고 있다했다. 그는 얼굴 만큼이나 연기를 너무 잘한다고, 그의 연기력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뉴스엔 이슬기
https://v.daum.net/v/20260722135041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