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게이머 '페이커' 이상혁이 22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명예경찰 및 사이버도박 예방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유니폼에 사인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208371?sid=105

프로게이머 '페이커' 이상혁이 22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명예경찰 및 사이버도박 예방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유니폼에 사인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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