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나 혼자만 레벨업' 연습현장 공개! 차준환 "노래+연기+스케이팅, 굉장한 경험 "
1,654 16
2026.07.22 13:56
1,654 16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228942H

 

이번 공연은 웹소설, 웹툰, 애니메이션, 게임으로 세계적 흥행을 거둔 원작의 세계관을 빙상 위에 옮겨온 프로젝트다. 몬스터가 등장하는 게이트와 헌터가 존재하는 세상 속에서 인류 최약체 E급 헌터 성진우가 최강의 존재인 '그림자 군주'로 변모해 가는 서사 중 전반부를 다채로운 미디어아트와 음악, 퍼포먼스로 구현한다.

무엇보다 국가대표급 선수들의 대거 참여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차준환이 주인공 성진우 역을 맡았으며, S급 헌터 차해인 역에 김예림, 그림자 기사 이그리트 역에 이시형이 낙점됐다. 이 밖에 유진호 역 신석수, 성진아 역 권채원, 이주희 역 에이미 등 화려한 라인업을 구축했다.

주인공으로 나서는 차준환은 스케이팅과 더불어 연기와 가창까지 소화하며 뮤지컬적인 도전에 나선다. 차준환은 "많은 국내외 아이스쇼에 참여해 왔는데, '나 혼자만 레벨업' 재연으로 선보이게 돼 영광스럽다"라며 "그동안 해왔던 갈라는 선수 개인의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형식이었다면, 이번 작품은 원작 웹툰을 기반으로 캐릭터성이 짙고 드라마적 요소를 따라가며 성진우의 성장 서사와 인물 관계도를 보여드릴 수 있다"라고 차별점을 짚었다.

 

이어 대사 및 가창 참여에 대해서도 "당연히 함께 하고 있다. 최약체의 모습에서 그림자 군주가 되기까지 제게는 뮤지컬적인 접근이자 도전이었고, 굉장한 경험이었다"라며 "노래 부르는 파트와 스케이팅에 집중하는 파트가 각각 나뉘어 있어 더욱 돋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차준환은 김해진 감독과 손을 잡고 공동 안무 구성에도 이름을 올렸다. 김해진 감독은 "준환이와 시작 단계부터 상의하며 연습 전부터 회의와 영상통화를 거쳐 준비했다"라며 "준환이가 강점을 보이는 강인함과 아름다운 기술을 살렸고, 캐릭터 이해도가 높아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해 줬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RjLAJ

HlJFdD

 

oUhHVm

NEXyqm

 

xgmmtW

SnBoOD

TNLZgv

kApTzB

quueAd

FREZIn


ryzOpY

ALSgFG

SxkgYn

 

oWdFcb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V 컬러링 댓글 이벤트] 🎀리센느🎀 통화 연결 영상 설정 더블 당첨 이벤트 53 07.24 23,52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47,80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08,01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13,87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54,36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7,4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67,2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71,3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794,85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3,20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2,77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4297 유머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82편 04:46 70
3124296 유머 반찬집 사장님이 사람 얼굴을 잘 기억하시더라고 3 04:40 816
3124295 이슈 [대한민국 지자체 공공 캐릭터 페스티벌] 귀여운 캐릭터들 같이 구경하지 않을래? 2 04:33 313
3124294 유머 <호프> 개봉 후 왓챠피디아 유입 30만 증가 5 04:17 679
3124293 유머 예쁘긴 진짜 예쁜거 같은 사람 4 04:05 1,597
3124292 기사/뉴스 ‘김부장’ 위기의 소지섭·윤경호·최대훈… 주상욱 올가미 속 김성규 구원투수 될까 04:05 253
3124291 유머 100년간 생리대 변화 5 04:00 829
3124290 유머 한 여성의 임신전과 출산후의 모습을 보여주는 영상 03:57 980
3124289 이슈 귀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거죠 8 03:54 1,130
3124288 유머 덕후들의 소비패턴 특징.jpg 25 03:42 1,731
3124287 이슈 새로운 프로틴 음료를 찾아낸 외국인 3 03:34 1,273
3124286 유머 나도 오늘 엄마한테 계란말이 해달라해야지 18 03:14 2,768
3124285 기사/뉴스 "설탕도 안 넣었는데"…'아아'만 마셔도 혈당 치솟는다면 [닥터톡] 10 02:55 2,946
3124284 유머 애옹쓰한테 꾹꾹이 받으실 분 들어오세요 🐾 2 02:52 469
3124283 유머 아기고양이 밥 먹이기 3 02:51 535
3124282 이슈 [Light Jeans] 2026 Summer of NewJeans BehindㅣNewJeans 02:50 185
3124281 이슈 뾰족한 소품샵이 되고 싶지 않아요 🥲 36 02:39 3,348
3124280 이슈 우리가 호프 해석본을 다 만들어놔. 그래서 나중에 나홍진 감독이 파트2 찍을 때 이중에 하나라도 걸리게. 우리가 호프 망상을 1년 내내해서 절대 그렇게 못 만들게 하자. 37 02:36 2,413
3124279 기사/뉴스 "할아버지 소원, 제자였던 분 찾아요" 손녀 글에..."존경하는 어른" 눈물의 답글들 [따뜻했슈] 1 02:35 652
3124278 팁/유용/추천 엽떡 꼭 남겨야하는 이유 11 02:31 2,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