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저이고 싶지만 아닙니다"…마마무 솔라, 위켄드 콘서트 위장 관람설 '부인'
2,624 5
2026.07.22 12:44
2,624 5
fCcFiI


그룹 '마마무솔라가 인기 팝가수 위켄드 콘서트에서 포착됐다는 일각의 주장을 직접 부인하고 나섰다.

솔라는 22일 자신의 SNS에 "저이고 싶지만, 안타깝게도 저 아닙니다"라는 글과 함께 캡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근 프랑스에서 열린 위켄드 콘서트에서 회색 수염과 가발을 쓴 채 공연에 열광하고 있는 한 관객의 모습이 담겼다.

이는 해외 팬들 사이에 화제가 된 영상을 캡처한 것으로, 일부 팬들은 영상에 등장하는 관객을 두고 "솔라가 수염으로 위장하고 나타났다"고 반응했다.

해당 영상은 SNS를 통해 일파만파 퍼졌고, 급기야 한국 팬들 사이에서까지 알려지며 쇼츠로 재확산됐다. 결국 솔라가 직접 등판에 상황을 해명하기에 이르렀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77/0000619571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메디힐💙 더마세럼 리뉴얼 론칭! 마데카소사이드 더마세럼 체험단 모집(100인) 392 07.20 35,70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17,08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88,04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93,92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18,45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6,57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63,12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66,42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92,89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69,57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88,0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1792 기사/뉴스 '경연프로 출신' 힙합 가수, 집에서 대마 재배…12명 무더기 기소 15:26 26
3121791 이슈 🚨911입니다, 무슨 응급상황인가요? 📞 전봇대에 곰이 올라가 있어요 10 15:24 445
3121790 유머 점술가가 사람을 홀리는 방법.jpg 1 15:24 345
3121789 이슈 페이커 "명예경찰과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그만큼 큰 책임감을 느낀다... 홍보대사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 2 15:24 95
3121788 기사/뉴스 고은아·미르 조카, '동궁' 출연 배우였다 "좋은 경험" [★해시태그] 15:24 403
3121787 이슈 [일본] 배 5000개 도난당한 배농장... 결국 농사 그만두기로 결정 22 15:22 1,161
3121786 기사/뉴스 [속보] 법원 "오세훈 대납 의뢰한 2100만원, 정치자금 해당" 8 15:21 764
3121785 기사/뉴스 [속보] 법원, 오세훈 여론조사 10건 가운데 5건 비용대납 인정 10 15:20 794
3121784 이슈 요즘 팬들보다 타돌팬들이 더 기다린다는 아이돌 자컨 근황 1 15:18 1,216
3121783 이슈 주현영 라디오 고정게스트 정규민-조현영.jpg 6 15:18 853
3121782 이슈 유튜버 이노냥 사과문 16 15:16 3,018
3121781 이슈 나도 엄마아빠가 있었다 10 15:15 1,367
3121780 이슈 일본 여성복 브랜드 팝업스토어에 남성 출입을 금지한 결과 8 15:14 1,768
3121779 기사/뉴스 월드컵 끝났는데 왜? JTBC ‘이혼숙려캠프’ 휴방‥사유는 “방송사 사정” 2 15:13 368
3121778 이슈 별명이 북부대공인 영국 신임 총리 근황 12 15:13 2,013
3121777 정치 신천지가 더쿠를 인수했다고 주장하는 모 커뮤 19 15:12 1,499
3121776 기사/뉴스 ‘동궁’ 감독 “촬영 초반 세트장 화재, 막막했다”[인터뷰] 2 15:11 404
3121775 기사/뉴스 [속보] 법원 "오세훈, 명태균에 여론조사 의뢰, 후원자가 비용 대납" 17 15:11 1,112
3121774 이슈 119 구급대원인데 누구 잘못같아? 58 15:09 3,567
3121773 이슈 며칠동안 일본 탐라에서 시끄러웠던 사건 : 가슴이 큰 여성을 위한 패션 브랜드 팝업에 남자들이 껄떡거림 20 15:09 2,0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