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JTBC ‘아파트’ 현실 왜곡 논란 타파..대주관 합의 “자막 삽입 약속” [공식]
1,902 8
2026.07.22 12:40
1,902 8

ZMVMgX

대한주택관리사협회가 JTBC 드라마 ‘아파트’와 합의했다고 밝혔다.


최근 대한주택관리사협회(약칭 대주관, 이하 '협회')는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아파트’ 방영에 따른 공동주택 관리 현장 대응 가이드라인 및 관련 법령 안내’라는 게시물을 게재했다.

이날 대한주택관리사협회장은 “최근 JTBC에서 새로 방영을 시작한 ‘아파트’는 대단지 장기수선충당금 178억 원 사기극을 주 소재로 다루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극 중에는 장기수선충당금과 관련해 비리와 의혹이 만연한 것과 같은 자극적인 대사가 여과 없이 노출되고 있으며, 관리소장이 비리를 은폐하거나 경리가 통장 잔액을 조작해 횡령하는 등 왜곡된 설정이 포함돼 있다”며 “이로 인해 일선 공동주택 현장에서는 입주민들의 근거 없는 불신과 오해성 민원이 발생할 것으로 크게 우려되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협회는 드라마 방영 전 시위를 이어가며 대응했다. 협회장 역시 “주택관리사의 명예실추와 현장 혼란을 막기 위해 방영 전부터 JTBC 및 제작사에 강력한 항의 공문을 발송하고 관계자 면담을 가졌으며, 협회장 1인 시위 및 단체 시위를 전개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그 결과, JTBC 측으로부터 ‘극의 설정은 허구라는 자막 삽입 및 현장 오해 유발 표현 최소화 약속을 받아냈다. 나아가 최종회에 주택관리사 여러분의 노고를 기리는 감사 글을 송출하겠다는 공식적인 합의를 이끌어냈다”고 발표했다.

앞서 협회는 ‘아파트’ 방영 전, 해당 드라마가 극히 일부의 비리 사례를 일반화해 공동주택 관리 현장과 주택관리사를 부패하고 부정적인 이미지로 왜곡 묘사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항의와 시위를 이어간 바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9/0005575758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메디힐💙 더마세럼 리뉴얼 론칭! 마데카소사이드 더마세럼 체험단 모집(100인) 392 07.20 35,70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16,55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88,04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93,92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18,45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6,57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63,12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66,42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92,89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69,57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88,0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1783 이슈 주현영 라디오 고정게스트 종규민-조현영.jpg 15:18 12
3121782 이슈 ((((후방주의))) 이게 팬티래 ㅅㅂ 11 15:16 661
3121781 이슈 유튜버 이노냥 사과문 15:16 649
3121780 이슈 나도 엄마아빠가 있었다 3 15:15 463
3121779 이슈 일본 여성복 브랜드 팝업스토어에 남성 출입을 금지한 결과 4 15:14 829
3121778 기사/뉴스 월드컵 끝났는데 왜? JTBC ‘이혼숙려캠프’ 휴방‥사유는 “방송사 사정” 15:13 180
3121777 이슈 별명이 북부대공인 영국 신임 총리 근황 7 15:13 1,031
3121776 정치 신천지가 더쿠를 인수했다고 주장하는 모 커뮤 7 15:12 660
3121775 기사/뉴스 ‘동궁’ 감독 “촬영 초반 세트장 화재, 막막했다”[인터뷰] 1 15:11 227
3121774 기사/뉴스 [속보] 법원 "오세훈, 명태균에 여론조사 의뢰, 후원자가 비용 대납" 11 15:11 696
3121773 이슈 119 구급대원인데 누구 잘못같아? 39 15:09 1,451
3121772 이슈 며칠동안 일본 탐라에서 시끄러웠던 사건 : 가슴이 큰 여성을 위한 패션 브랜드 팝업에 남자들이 껄떡거림 16 15:09 1,231
3121771 기사/뉴스 부산 다녀가면 앓는다?…외국인 관광객 '부산병'에 난리 7 15:09 723
3121770 기사/뉴스 ‘동궁’ 감독 “노윤서·남주혁 연기력 논란? 난 만족해”[인터뷰] 8 15:08 382
3121769 이슈 드디어 중국인들이 파는 잡동사니에 대한 솔직한 영상이 나왔네 6 15:07 1,214
3121768 기사/뉴스 '참교육', 넷플릭스 한국 시리즈 흥행 순위 역대 4위 2 15:05 310
3121767 기사/뉴스 ‘미쓰홍’ 조한결 FA, 소속사 떠난다 4 15:05 942
3121766 기사/뉴스 BTS·스트레이 키즈→코르티스, 'TMA 베스트 뮤직 – 여름' 결선 투표 시작 1 15:03 219
3121765 유머 남편이 베트남에서 사온 수상한 선물 14 15:02 2,935
3121764 이슈 몇살인데 아직도 힝이라고 하냐. 어른스럽게 말해라. 15:02 8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