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호프’ 호평하면 욕 먹는다?…명예 영국인 “‘취향’ 뜻 모르는 통제벽들” 일침
1,673 23
2026.07.22 12:31
1,673 23
MmgZaP


 ‘호프’의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는 가운데, 유튜버 명예 영국인(백진경)이 영화 취향을 존중해야 한다며 일침을 가했다.

22일 명예 영국인은 자신의 SNS에 “‘호프’ 영화가 재미없다고, 재밌게 본 사람의 의견을 욕하거나 공격하는 사람들은 ‘취향’이라는 단어의 뜻도 모르는, 통제광을 넘어 통제벽이라는 염병에 걸린 사람들”이라고 적었다.

이어 “다른 사람의 의견이 나의 의견과 다른 것을 견디지 못하고 그것을 비난으로 받아들이거나, 자아가 너무 비대해 본인의 ‘고견’이 너무나도 대단하고 특별하다고 느끼는 현대 사회에 만연한 고질병이니 꼭 치료를 받으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취향은 영어로 ‘taste’이고 말 그대로 입맛과 같은 것이다. 나는 부대찌개가 싫다고 부대찌개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욕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44/0001127434


댓글 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메디힐💙 더마세럼 리뉴얼 론칭! 마데카소사이드 더마세럼 체험단 모집(100인) 392 07.20 35,70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16,55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88,04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93,92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18,45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6,57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63,12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66,42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92,89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69,57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88,0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1783 이슈 ((((후방주의))) 이게 팬티래 ㅅㅂ 9 15:16 581
3121782 이슈 유튜버 이노냥 사과문 15:16 597
3121781 이슈 나도 엄마아빠가 있었다 3 15:15 447
3121780 이슈 일본 여성복 브랜드 팝업스토어에 남성 출입을 금지한 결과 4 15:14 800
3121779 기사/뉴스 월드컵 끝났는데 왜? JTBC ‘이혼숙려캠프’ 휴방‥사유는 “방송사 사정” 15:13 174
3121778 이슈 별명이 북부대공인 영국 신임 총리 근황 7 15:13 1,031
3121777 정치 신천지가 더쿠를 인수했다고 주장하는 모 커뮤 7 15:12 637
3121776 기사/뉴스 ‘동궁’ 감독 “촬영 초반 세트장 화재, 막막했다”[인터뷰] 1 15:11 223
3121775 기사/뉴스 [속보] 법원 "오세훈, 명태균에 여론조사 의뢰, 후원자가 비용 대납" 11 15:11 679
3121774 이슈 119 구급대원인데 누구 잘못같아? 38 15:09 1,431
3121773 이슈 며칠동안 일본 탐라에서 시끄러웠던 사건 : 가슴이 큰 여성을 위한 패션 브랜드 팝업에 남자들이 껄떡거림 16 15:09 1,216
3121772 기사/뉴스 부산 다녀가면 앓는다?…외국인 관광객 '부산병'에 난리 7 15:09 713
3121771 기사/뉴스 ‘동궁’ 감독 “노윤서·남주혁 연기력 논란? 난 만족해”[인터뷰] 8 15:08 375
3121770 이슈 드디어 중국인들이 파는 잡동사니에 대한 솔직한 영상이 나왔네 5 15:07 1,196
3121769 기사/뉴스 '참교육', 넷플릭스 한국 시리즈 흥행 순위 역대 4위 2 15:05 308
3121768 기사/뉴스 ‘미쓰홍’ 조한결 FA, 소속사 떠난다 4 15:05 929
3121767 기사/뉴스 BTS·스트레이 키즈→코르티스, 'TMA 베스트 뮤직 – 여름' 결선 투표 시작 15:03 218
3121766 유머 남편이 베트남에서 사온 수상한 선물 14 15:02 2,905
3121765 이슈 몇살인데 아직도 힝이라고 하냐. 어른스럽게 말해라. 15:02 877
3121764 기사/뉴스 [속보] 법원 "오세훈, 여조 불리하게 나오자 항의…공표일 늦춰 효과 최소화" 46 15:01 1,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