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호프’ 호평하면 욕 먹는다?…명예 영국인 “‘취향’ 뜻 모르는 통제벽들” 일침
1,859 23
2026.07.22 12:31
1,859 23
MmgZaP


 ‘호프’의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는 가운데, 유튜버 명예 영국인(백진경)이 영화 취향을 존중해야 한다며 일침을 가했다.

22일 명예 영국인은 자신의 SNS에 “‘호프’ 영화가 재미없다고, 재밌게 본 사람의 의견을 욕하거나 공격하는 사람들은 ‘취향’이라는 단어의 뜻도 모르는, 통제광을 넘어 통제벽이라는 염병에 걸린 사람들”이라고 적었다.

이어 “다른 사람의 의견이 나의 의견과 다른 것을 견디지 못하고 그것을 비난으로 받아들이거나, 자아가 너무 비대해 본인의 ‘고견’이 너무나도 대단하고 특별하다고 느끼는 현대 사회에 만연한 고질병이니 꼭 치료를 받으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취향은 영어로 ‘taste’이고 말 그대로 입맛과 같은 것이다. 나는 부대찌개가 싫다고 부대찌개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욕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44/0001127434


댓글 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사포렐X더쿠] 씻고 나서도 촉촉한 촉촉보습 여성청결제 체험 이벤트 49 00:06 3,998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28,38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96,07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98,9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26,89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6,57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64,5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67,68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93,6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0,41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0,12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2475 기사/뉴스 경산 아파트 관리실서 폭발 추정 사고…"안에서 싸운다" 신고 08:58 3
3122474 이슈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작화 홍은영님 근황 08:58 68
3122473 유머 더워서 양동이 물에 열식히는 개 08:55 251
3122472 이슈 이번에 단독 MC로 프로 하나 이끈다는 충주맨 근황…jpg 1 08:54 677
3122471 기사/뉴스 2분기 GDP 0.6% 성장…실질소득 증가율 1988년 이후 최고 08:54 53
3122470 이슈 보안요원도 속아넘어간 모녀의 기막힌 절도 수법 7 08:53 559
3122469 기사/뉴스 [단독] 삼성전자, 광주에 HVAC 공장 짓는다…미래동력 확충 가속 1 08:52 279
3122468 이슈 옛날 아빠차 생각나는 입생로랑 가방 24 08:52 1,510
3122467 기사/뉴스 “내 번호 어떻게 알았나”…中 테무, 연락처 무단 수집 의혹 2 08:48 384
3122466 이슈 MBC <유부녀 킬러> 3차 티저 1 08:46 248
3122465 유머 외할미의 목욕시간🤣 3 08:46 563
3122464 기사/뉴스 '기생수: 타미야', 제작 확정…"연상호 감독, 기획·각본 참여" 15 08:41 987
3122463 이슈 글라스 페인트로 직접 만드는 스테인드 글라스 6 08:37 1,177
3122462 정치 [천지일보 여론조사] 李대통령 지지율 7.8%p 하락해 40.8%… 부정 56.5% 52 08:36 956
3122461 기사/뉴스 “연봉 3억 찍어도 불안한 노후”…7년 벌고 50년 버티는 프로선수의 비극 [권준영의 머니볼] 51 08:36 2,457
3122460 기사/뉴스 "금 삽니다"…13년 만에 마음 바꾼 한은 2 08:35 1,395
3122459 기사/뉴스 SK하이닉스 성과급 다시 협상 테이블로…노사 집중교섭 분수령 9 08:33 736
3122458 기사/뉴스 입사 1년 되면 돌잔치… 젊어진 K방산·조선 1 08:30 1,146
3122457 기사/뉴스 우즈, ‘남벌’로 스크린 데뷔…이병헌·고윤정·이도현과 호흡 29 08:29 2,067
3122456 기사/뉴스 “1000원 할인 커피 쿠폰, 500원에 팔아요”…고물가시대의 짠테크 08:28 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