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타일러, 80만 채널 종료·외압설 확산에…제작진 "계속 공개될 예정" 입 열었다 [엑's 이슈]
4,376 13
2026.07.22 11:12
4,376 13

sPshlM

 

방송인 타일러 라쉬가 의미심장한 작별 인사로 다양한 추측을 낳은 가운데, 제작진이 "유튜브 채널에 대한 내용이 계속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히며 논란 진화에 나섰다.

제작진은 "안녕하세요, 타일러 미디어 팀입니다"라며 "2026년 7월 20일 업로드된 본편 내 티저 영상에 대한 응원과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유튜브 채널에 대한 내용이 계속 공개될 예정이오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타일러는 지난 20일 공개한 '일루미나티보다 소름 돋는 실존 밀실 모임의 정체(유출 사태)' 영상 말미에서 별도의 영상을 통해 "그동안 알던 '타일러 볼까요?'는 이제 끝이 났다. 유종지미라고 아름다운 마무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또 "그동안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 더 멋진 모습으로 찾아뵙겠다"고 인사했지만, 채널 종료 이유나 향후 운영 계획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않았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미국 복귀설, 채널 종료설, 외압설 등을 제기했고, 또 다른 누리꾼들은 "새로운 콘텐츠를 예고한 것일 뿐"이라며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

이 가운데 제작진이 "유튜브 채널에 대한 내용이 계속 공개될 예정"이라고 직접 밝히면서, 일각에서 제기됐던 채널 완전 종료 가능성보다는 향후 새로운 콘텐츠나 개편 계획이 순차적으로 공개되는 것 아니냐는 관측에 힘이 실리고 있다.

다만 제작진은 공지에서도 기존 콘텐츠 종료의 배경이나 새로운 콘텐츠의 구체적인 방향 등에 대해서는 별도로 언급하지 않았다. 이에 따라 타일러가 예고한 변화의 정체는 향후 공개될 추가 콘텐츠를 통해 확인될 것으로 보인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1/0002036339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메디힐💙 더마세럼 리뉴얼 론칭! 마데카소사이드 더마세럼 체험단 모집(100인) 385 07.20 33,16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12,71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88,04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93,92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15,02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6,57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63,12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66,42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92,89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69,57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88,0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1672 이슈 [KBO] 사이버 도화살까지 낀 미친호랑이 13:49 18
3121671 유머 기아 응원석 앉은 한화팬에게 쏟아진 폭포수 2 13:49 207
3121670 이슈 배우들이 연기에 집중 안된다는지 알것같은 IMAX 카메라 현장소음 13:48 216
3121669 기사/뉴스 지하철만 타면 보이는 하석진 “결정사 모델인데‥매칭 제안은 無” (라디오쇼) 1 13:47 215
3121668 이슈 나는 이 기억 하나로 남편이 무슨 짓을 해도 다 용서하고 이해하며 살 수 있을 것 같아 13:47 393
3121667 이슈 영화 GV 관크 13:46 193
3121666 유머 스파이더맨 홍보영상 촬영 중 고장나버린 톰홀랜드.twt 13:46 166
3121665 이슈 봄부터 가을까지 피는 상큼한 국화꽃, 거베라 5 13:46 307
3121664 이슈 열무김치 담는데 옆에서 잠 1 13:45 274
3121663 기사/뉴스 바다 빠진 중학생 구하고 사라진 '튜브 의인'…육군 22사단 고영우 하사에 표창 8 13:45 335
3121662 이슈 목욕한 강아지 특 13:44 199
3121661 이슈 일본 한 가게의 휴업 공지 27 13:43 1,433
3121660 이슈 뮤지컬 아이스쇼 버전의 나 혼자만 레벨업 연습 현장 1 13:43 281
3121659 유머 갑분 자발적 죄인이 된 냥 4 13:43 234
3121658 기사/뉴스 40년 헌신에 뜨거운 박수…'범죄 사냥꾼' 이대우 형사 정년 퇴임 (히든아이) 13:42 213
3121657 정치 한동훈 "보완수사권 폐지, 돈으로 정의 사는 것.. 민주당도 알고 있다" 1 13:40 115
3121656 기사/뉴스 재회 원해서…전 여친 출입국정보 허위기재 공무원 집유 2 13:40 414
3121655 이슈 미국주식 유료 리딩방 근황.jpg 33 13:39 2,354
3121654 기사/뉴스 [단독]인천·한국공항公 통합 결국 무산…최상위 법정계획서 빠져 3 13:39 370
3121653 유머 지금 보면 이해가는 관람객 파니씨 1 13:38 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