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팬 르세라핌 홍은채, 또 성덕 됐다‥日 프로야구 경기장서 시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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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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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LE SSERAFIM) 홍은채가 일본에서의 영향력을 또 입증했다.
홍은채는 일본 프로야구 지바 롯데 마린스의 홈경기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격한다. 지바 롯데 마린스가 매년 개최하는 대표적인 여름 축제 ‘BLACK SUMMER WEEK’를 함께할 인물로 홍은채를 선택한 것. 특히 스포츠 업계에서도 팀의 파급력에 주목했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홍은채는 오는 8월 5일 일본 지바 조조 마린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지바 롯데 마린스와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의 경기에 참석한다. 이날 경기는 ‘BLACK SUMMER WEEK’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구단 측은 홍은채가 시구를 비롯해 경기 중 진행되는 이벤트에 참여해 관중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홍은채는 소속사 쏘스뮤직을 통해 “일본에서 처음으로 시구를 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다. 무더운 날씨에도 경기장을 찾아주신 분들께 밝은 에너지와 즐거움을 전해드리는 시간이 되면 좋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홍은채는 여러 콘텐츠와 인터뷰를 통해 야구 팬임을 꾸준히 밝혀왔다. 지난해 3월에는 한국 KBO 리그 두산 베어스의 홈경기 시구자로 나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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