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세계 1위 유튜버’ 미스터비스트 결혼…‘외도 시 73억’ 초고액 계약 화제
5,416 12
2026.07.22 11:04
5,416 12

vwBcRI
qyehWv

 

세계에서 가장 많은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미스터비스트(MrBeast·본명 지미 도널드슨)가 오랜 연인 테아 부이슨(Thea Booysen)과 결혼하며 새로운 인생의 출발을 알렸다.

미국 연예매체 피플(PEOPLE)은 21일(현지시간) 미스터비스트와 테아 부이슨이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결혼식은 영국 버진그룹 창업자 리처드 브랜슨이 소유한 프라이빗 리조트 ‘네커 아일랜드’에서 진행됐다. 약 74에이커 규모의 섬에서 일주일 동안 이어진 웨딩 행사에는 가족과 가까운 지인 등 약 70명만 참석해 비공개로 치러졌다.


두 사람은 2022년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처음 만났다. 당시 미스터비스트는 공통 지인의 소개로 테아 부이슨을 알게 됐고, 이후 미국으로 돌아간 뒤 X(옛 트위터)를 통해 연락을 이어가며 장거리 연애를 시작했다.

특히 이번 결혼과 함께 지난해 약혼 당시 알려진 혼전계약 내용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해외 매체에 따르면, 미스터비스트는 혼인 기간 중 자신이 외도를 할 경우 배우자에게 500만 달러(약 73억 원)를 지급하는 조항을 혼전계약서에 포함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른바 ‘외도 위약금’ 조항은 당시 전 세계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미스터비스트는 2026년 기준 유튜브 구독자 약 5억 명으로 전 세계 개인 유튜브 채널 가운데 압도적인 1위를 기록하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44/0001127424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메디힐💙 더마세럼 리뉴얼 론칭! 마데카소사이드 더마세럼 체험단 모집(100인) 392 07.20 35,98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17,08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88,04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93,92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18,45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6,57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63,12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66,42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92,89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69,57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88,0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1794 기사/뉴스 [속보] 법원 "오세훈, 공직자격 상실형 선고 불가피" 1 15:28 113
3121793 유머 요즘 계속 비와서 햄스터 머리가 떡졌어요 2 15:27 128
3121792 기사/뉴스 [속보] 법원, 오세훈 2100만 원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인정 2 15:27 228
3121791 기사/뉴스 '경연프로 출신' 힙합 가수, 집에서 대마 재배…12명 무더기 기소 2 15:26 602
3121790 이슈 🚨911입니다, 무슨 응급상황인가요? 📞 전봇대에 곰이 올라가 있어요 21 15:24 989
3121789 유머 점술가가 사람을 홀리는 방법.jpg 2 15:24 564
3121788 이슈 페이커 "명예경찰과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그만큼 큰 책임감을 느낀다... 홍보대사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 4 15:24 157
3121787 기사/뉴스 고은아·미르 조카, '동궁' 출연 배우였다 "좋은 경험" [★해시태그] 15:24 665
3121786 이슈 [일본] 배 5000개 도난당한 배농장... 결국 농사 그만두기로 결정 27 15:22 1,581
3121785 기사/뉴스 [속보] 법원 "오세훈 대납 의뢰한 2100만원, 정치자금 해당" 12 15:21 1,020
3121784 기사/뉴스 [속보] 법원, 오세훈 여론조사 10건 가운데 5건 비용대납 인정 10 15:20 943
3121783 이슈 요즘 팬들보다 타돌팬들이 더 기다린다는 아이돌 자컨 근황 1 15:18 1,372
3121782 이슈 주현영 라디오 고정게스트 정규민-조현영.jpg 6 15:18 959
3121781 이슈 유튜버 이노냥 사과문 18 15:16 3,364
3121780 이슈 나도 엄마아빠가 있었다 14 15:15 1,572
3121779 이슈 일본 여성복 브랜드 팝업스토어에 남성 출입을 금지한 결과 10 15:14 1,992
3121778 기사/뉴스 월드컵 끝났는데 왜? JTBC ‘이혼숙려캠프’ 휴방‥사유는 “방송사 사정” 2 15:13 416
3121777 이슈 별명이 북부대공인 영국 신임 총리 근황 12 15:13 2,231
3121776 정치 신천지가 더쿠를 인수했다고 주장하는 모 커뮤 20 15:12 1,613
3121775 기사/뉴스 ‘동궁’ 감독 “촬영 초반 세트장 화재, 막막했다”[인터뷰] 2 15:11 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