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AV배우들을 실제로 고문했던 바키バッキー 사건
5,517 38
2026.07.22 10:52
5,517 38

YSsmbC
일본에서

ㅡ 2004년 한 무명 av배우가 "촬영할때 술을 마셔야한다"고 해서 술을 마심. 

근데 술엔 마약이 섞여있었고 av배우는 취한채 호텔에 끌려가 수십명에게 강간당함. 

그후 남자들은 av배우 항문에 관장기구를 집어넣고는 일부러 파열시킴. 

이에 av배우는 정신을 잃었으며 남자들은 av배우를 비웃으며 놀다가 계속 안일어나자 무서웠던지 병원에 데려간후 도망침. 


ㅡ av배우는 이로 직장파열, 항문파열로 인공항문 수술을 함. 

4개월후 병상에서 일어날수있었던 av배우는 그 av제작사를 고소함. 


ㅡ 제작사 이름이 바로 바키バッキー. 


ㅡ 수사가 진행되자 바키측이 찍어온 영상들이 전부 av배우들을 고문해 찍은 스너프영상(실제 학대를 찍은 범죄영상)인게 드러남. 


ㅡ 피해 av배우들도 하나씩 증언하기 시작했는데, 

20~30명 남자들에게 구타당하거나, 묶인채 얼굴을 강제로 물에 쳐박히거나, 배설물을 먹이거나, 폭행을 10시간 동안 계속당하는 등등...


ㅡ 2007년, 주범인 감독은 18년 형을 받았으나 2023년 가석방 되었으며 같이 체포된 그외의 6명 남성은 더 약한 처벌을 받음



https://x.com/okadanatsumichi/status/2079415155914580344?s=20

그리고 현재 주범이었던 감독은 지금 유튜버로 활동하는중. 

댓글 3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메디힐💙 더마세럼 리뉴얼 론칭! 마데카소사이드 더마세럼 체험단 모집(100인) 403 07.20 39,88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19,25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92,9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95,04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19,68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6,57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64,5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66,42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93,6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0,41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0,12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2010 정보 더시즌즈 <성시경의 고막남친> 이번주 라인업 18:54 0
3122009 이슈 [KBO] KT위즈 8월2일 워페콘서트 (다영) 18:53 68
3122008 정치 애들 밥도 안 주고, 여론조사 돈도 안 주고 3 18:53 119
3122007 이슈 사진찍는거 취미인 주우재가 여행가서 찍은 사진들 모음 18:52 242
3122006 유머 다이어트만 관련되면 멍청해지는거 왜그런거야.jpg 2 18:52 273
3122005 이슈 [KBO] 야구 해본 거 아니냐고 해캐들도 놀란 오늘자 남돌 엘지 트윈스 시구...twt 5 18:50 620
3122004 이슈 숨만 쉬어도 450이 나간다는 3인 가족 26 18:48 1,841
3122003 이슈 핫게갔던 SBS AI 기상캐스터가 대체 됐다는 글은 사실이 아님 4 18:48 540
3122002 정보 피철인 '미쳐 미쳐' 𝗢𝗳𝗳𝗶𝗰𝗶𝗮𝗹 𝗠𝗩 5 18:45 307
3122001 기사/뉴스 "파리에도, 로마에도 한국인 많은 이유 있었네"…세계 2위 파워 'K-여권' 18:44 249
3122000 이슈 있지(ITZY) 류진 인스타 업뎃 3 18:44 273
3121999 기사/뉴스 [속보]김건희 첫 피의자 조사 8시간 만에 끝나…전부 진술거부 5 18:43 272
3121998 이슈 원더독스 시즌2 첫 직관 경기 현장! 18:43 243
3121997 이슈 열리지 못한 축구 결승전 1 18:42 262
3121996 이슈 경상도 사람 구별법 14 18:42 711
3121995 정치 [단독] 이재명 대통령 매도 분당 양지마을 ‘매도인 근저당’ 사례 수두룩 44 18:40 828
3121994 유머 되게 온순하다는 얘기 들은 용인 아기판다들🩷❤️🐼🐼 13 18:38 1,398
3121993 이슈 이동진 파이아키아 호프 심층리뷰 예정 19 18:35 831
3121992 기사/뉴스 “30명 넘는 반 학생들 중 나 포함 2명 빼고 전부 다 잤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재오 이사장이) 강의를 시작할 때 ‘자도 상관없는데 들을 학생들은 확실히 들으라’고 말했는데, 그걸 들은 학생들이 전부 자기 시작했다”고도 덧붙였다. 22 18:35 1,335
3121991 기사/뉴스 상주 북천서 물놀이하던 초등생 익사…친구들과 놀다 참변 2 18:35 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