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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배우들을 실제로 고문했던 바키バッキー 사건

무명의 더쿠 | 07-22 | 조회 수 5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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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ㅡ 2004년 한 무명 av배우가 "촬영할때 술을 마셔야한다"고 해서 술을 마심. 

근데 술엔 마약이 섞여있었고 av배우는 취한채 호텔에 끌려가 수십명에게 강간당함. 

그후 남자들은 av배우 항문에 관장기구를 집어넣고는 일부러 파열시킴. 

이에 av배우는 정신을 잃었으며 남자들은 av배우를 비웃으며 놀다가 계속 안일어나자 무서웠던지 병원에 데려간후 도망침. 


ㅡ av배우는 이로 직장파열, 항문파열로 인공항문 수술을 함. 

4개월후 병상에서 일어날수있었던 av배우는 그 av제작사를 고소함. 


ㅡ 제작사 이름이 바로 바키バッキー. 


ㅡ 수사가 진행되자 바키측이 찍어온 영상들이 전부 av배우들을 고문해 찍은 스너프영상(실제 학대를 찍은 범죄영상)인게 드러남. 


ㅡ 피해 av배우들도 하나씩 증언하기 시작했는데, 

20~30명 남자들에게 구타당하거나, 묶인채 얼굴을 강제로 물에 쳐박히거나, 배설물을 먹이거나, 폭행을 10시간 동안 계속당하는 등등...


ㅡ 2007년, 주범인 감독은 18년 형을 받았으나 2023년 가석방 되었으며 같이 체포된 그외의 6명 남성은 더 약한 처벌을 받음



https://x.com/okadanatsumichi/status/2079415155914580344?s=20

그리고 현재 주범이었던 감독은 지금 유튜버로 활동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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