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AV배우들을 실제로 고문했던 바키バッキー 사건
5,751 38
2026.07.22 10:52
5,751 38

YSsmbC
일본에서

ㅡ 2004년 한 무명 av배우가 "촬영할때 술을 마셔야한다"고 해서 술을 마심. 

근데 술엔 마약이 섞여있었고 av배우는 취한채 호텔에 끌려가 수십명에게 강간당함. 

그후 남자들은 av배우 항문에 관장기구를 집어넣고는 일부러 파열시킴. 

이에 av배우는 정신을 잃었으며 남자들은 av배우를 비웃으며 놀다가 계속 안일어나자 무서웠던지 병원에 데려간후 도망침. 


ㅡ av배우는 이로 직장파열, 항문파열로 인공항문 수술을 함. 

4개월후 병상에서 일어날수있었던 av배우는 그 av제작사를 고소함. 


ㅡ 제작사 이름이 바로 바키バッキー. 


ㅡ 수사가 진행되자 바키측이 찍어온 영상들이 전부 av배우들을 고문해 찍은 스너프영상(실제 학대를 찍은 범죄영상)인게 드러남. 


ㅡ 피해 av배우들도 하나씩 증언하기 시작했는데, 

20~30명 남자들에게 구타당하거나, 묶인채 얼굴을 강제로 물에 쳐박히거나, 배설물을 먹이거나, 폭행을 10시간 동안 계속당하는 등등...


ㅡ 2007년, 주범인 감독은 18년 형을 받았으나 2023년 가석방 되었으며 같이 체포된 그외의 6명 남성은 더 약한 처벌을 받음



https://x.com/okadanatsumichi/status/2079415155914580344?s=20

그리고 현재 주범이었던 감독은 지금 유튜버로 활동하는중. 

댓글 3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메디힐💙 더마세럼 리뉴얼 론칭! 마데카소사이드 더마세럼 체험단 모집(100인) 476 07.20 70,61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35,65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01,7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04,95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37,94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7,4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65,92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69,53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794,85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1,39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0,12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3440 기사/뉴스 성인 남성 10명 중 4명 ‘성구매’ 했다 06:59 0
3123439 이슈 세계에서 제일 비싼 암소의 이름은 ‘카리나’ (feat.윈터) 2 06:55 267
3123438 유머 밥 배부르게 먹고 잠든 강아지 배 만지는 영상 1 06:47 427
3123437 유머 퇴직한 부장님들이 개업한듯한 가게들... 6 06:43 1,549
3123436 유머 브라이언이 생각하는 하루하루 겨우 살아가는 사람 또는 그런 생활을 뜻하는 단어 9 06:33 2,239
3123435 유머 모든 음식을 찔러보는 여자 2 05:34 2,345
3123434 유머 해외에서 화제라는 외국인의 한국체험 5 05:20 3,581
3123433 기사/뉴스 황정민 "子와 일본으로 가족 여행, 애니로 배운 일본어 실력에 놀라..." [RE:뷰] 11 05:16 2,699
3123432 기사/뉴스 하니, '환자사망' 양재웅과 파혼 안해…"위로 드리고파"[MD이슈] 19 05:11 4,587
3123431 유머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81편 04:44 320
3123430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시진핑, 9월 24일 미국 방문" 3 04:33 979
3123429 이슈 다빈치가 예언한 심장의 충격적 실체 7 03:54 3,431
3123428 이슈 지하철에서 본 댕댕이의 이상행동 12 03:32 2,762
3123427 이슈 엄마 치약 마일드 민트 맛으로 사다줘 6 03:21 2,480
3123426 이슈 어제 송도현대아울렛 내 오픈런 있었다는 브랜드 16 03:15 8,362
3123425 유머 무묭이들이 좋아 할 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는 깜냥 젤리 모음 7 03:09 1,142
3123424 이슈 핀셋으로 블랙헤드 뽑는 고화질 영상 13 03:03 3,949
3123423 이슈 키키 KiiiKiii 컴백 새앨범 6번트랙 티저 [Blue Hour] 리뷰는 사랑❤️ 밤하늘의 별로 만점을 남겨주세요 5 03:02 569
3123422 이슈 여름철 지자체 무료 생수 냉장고 근황..gif 302 02:58 33,236
3123421 이슈 최근 켄달제너 파파라치 2 02:33 4,0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