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브래드 피트 굴욕", 막내딸도 '아빠 성' 버렸다[해외이슈]
3,483 26
2026.07.22 10:52
3,483 26

hqTLlV


21일(현지시간)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비비안은 최근 로스앤젤레스 고등법원에 자신의 법적 이름을 '비비안 마르셀린 졸리-피트'에서 '비비안 마르셀린 졸리'로 변경해 달라는 서류를 제출했다.


중간 이름인 '마르셀린'은 2007년 난소암과 유방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난 안젤리나 졸리의 어머니, 고(故) 마르셀린 베르트랑의 이름에서 따온 것이다.비비안은 이름 변경 사유를 "개인적인 이유"라고 명시했다.

이번 신청과 관련해 한 소식통은 페이지식스에 "브래드가 아이들과 가깝지 않다면, 이는 과거에 입은 상처 때문이다. 아이들은 이제 성인이 되어 스스로 결정을 내릴 권리가 있으며, 이는 존중받아야 마땅하다. 아이들이 아빠와 거리를 두기로 한 것 역시 과거의 고통과 상처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법적 절차는 2016년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의 이혼 선언 이후 수년간 이어져 온 가족 갈등의 최신 전개 상황이다. 두 사람은 졸리가 2016년 9월 이혼 소송을 제기한 이후 8년 넘게 이어진 법적 공방 끝에 2024년 12월 이혼을 최종 확정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매덕스(24), 팍스(22), 자하라(21), 샤일로(19), 그리고 쌍둥이 녹스와 비비안 등 여섯 자녀가 있다.

첫째 샤일로는 18세가 된 직후인 2024년 5월 로스앤젤레스 법원에 성에서 '피트'를 빼달라는 청원을 제출해 승인받았다. 이어 매덕스 또한 2026년 5월 개인적인 이유를 들어 성에서 '피트'를 지워달라는 서류를 제출했다.

자하라 역시 지난달 9일 법적 이름을 '자하라 졸리-피트'에서 '자하라 졸리'로 변경해달라는 서류를 제출했으며, 녹스 또한 비비안의 서류 제출 전부터 '피트'라는 성과 거리를 두려는 움직임을 보여왔다.

한편 피트는 자녀들이 자신의 성을 삭제하는 상황에 대해 큰 슬픔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17/0004087234

댓글 2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메디힐💙 더마세럼 리뉴얼 론칭! 마데카소사이드 더마세럼 체험단 모집(100인) 403 07.20 39,41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19,25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91,92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95,04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19,68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6,57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64,5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66,42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93,6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0,41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0,12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1989 이슈 구찌 공계에 올라온 방탄소년단 진 18:26 16
3121988 유머 내 손으로 만든 레몬딜버터 부심 깨짐 1 18:24 377
3121987 기사/뉴스 [단독] "300억 원 사기 혐의"…경찰, 차가원에 세 번째 구속영장 신청 18:23 107
3121986 이슈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ARIRANG' 파리 콘서트 비하인드📷 2 18:23 93
3121985 이슈 OWIS(오위스) 떡볶이가 맛있어지는 주문 ✨ 모에모에 앙!~♡ | 야식을 부탁해 🧑‍🍳 18:22 27
3121984 기사/뉴스 [단독] 흥행 대박 '김부장', 괌으로 포상휴가 간다 7 18:21 249
3121983 이슈 르세라핌·아일릿·캣츠아이 뭉치니 터졌다…빌보드 5주 연속 차트인 1 18:21 76
3121982 이슈 요즘 개양아치 가게 근황 ㄷㄷㄷㄷ 17 18:20 1,561
3121981 이슈 진짜 우리나라 기본 9-6인거 너무 힘들어 ㅠㅠㅠㅠㅠ 15 18:20 1,048
3121980 이슈 트위터에서 다시 붐업되고 있는 봉준호 감독의 <괴물> (스압주의) 9 18:19 531
3121979 정보 홈플러스 재오픈 매장 목록 82 18:19 1,908
3121978 유머 달팽이도 먹고 사람도 먹고 개도 먹는 다이소 간식 9 18:18 587
3121977 이슈 [HOT DEBUT] 이리온 (IRION) - Memoria l Show Champion l EP.604 l 260722 18:17 35
3121976 이슈 현재 팬싸에서 표정관리 못해서 알티타는 걸그룹 멤버ㅋㅋㅋㅋㅋ 15 18:16 1,603
3121975 기사/뉴스 “K-팝 나오면 나도 모르게 볼륨 줄여요”…나만 그런 게 아니다 7 18:15 1,474
3121974 기사/뉴스 인종차별 피해자 '주목'→메시 유니폼 걸레질 '역풍'…665만 유튜버 "밈이라고 생각"[종합] 4 18:15 541
3121973 기사/뉴스 '절단기 꺼내!' 불꽃 파바박‥세관 직원들 "오, 나온다!" 4 18:14 690
3121972 이슈 LUN8 루네이트 - 'SNEAKERS' M/V 18:13 45
3121971 유머 장식 파슬리도 참치캔의 오일도 먹어라 11 18:12 822
3121970 이슈 HYOLYN (효린) 'ChecK' MV 2 18:11 126